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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 베트남 초등학교 방문 물품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6 11:20

호치민 지점 인가 취득 협의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베트남 초등학교를 방문해 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베트남 초등학교를 방문해 물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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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농협은행장이 베트남 초등학교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일 이대훈 은행장과 호치민 사무소 직원들이 베트남 호치민시에 있는 응웬티밍카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대훈 은행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60여명에게 학용품, 교복 등을 전달하고, 학교에 TV 등 교육용 기자제를 기증했다.

31일 베트남에 도착한 이대훈 은행장은 한국계 기업 세아제강을 방문하여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호치민 인민위원회를 방문하여 호치민 지점 인가 취득의 지원을 요청하는 등 베트남 남부 시장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농협은행의 자회사인 캄보디아, 미얀마 법인장들과 현장경영의 시간을 가지고 동남아 금융라인 구축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2016년 베트남 하노이 지점을 개점하였고 지난해 11월 호치민 사무소를 개소, 현재 지점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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