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용보증기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30 10:01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 승진
□ 본부장
◇ 부산경남영업본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석

□ 본사 부서장
◇ 리스크관리실 황경룡
◇ 비서실 이대성
◇ 플랫폼금융부 문영표
◇ 4.0창업부 유광희

□ 영업점장
◇ 강남 김태형
◇ 광주 심중무
◇ 대구혁신 김성윤
◇ 동래 김영수
◇ 반월 이주영
◇ 사하 배상완
◇ 서울동부스타트업 김동신
◇ 원주 육미숙
◇ 정읍 김덕희
◇ 평택 한종률
◇ 고양재기지원단 이중식
◇ 영등포재기지원단 이영석
◇ 전문심사센터 이건수

▲ 전보
□ 본부장
◇ 경기영업본부 김창현
◇ 서울동부영업본부 조일환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충배
◇ 인천영업본부 전성배
◇ 호남영업본부 송동근

□ 본사 부서장
◇ 경영기획부 이성주
◇ 고객지원부 권원정
◇ 기업개선부 최우식
◇ 기업컨설팅부 염정원
◇ 미래전략실 채병호 (일자리추진단장 겸임)
◇ 신용보증부 한영찬
◇ 신용보험부 이헌두
◇ 업무지원부 이인수
◇ 인재경영부 심현구
◇ 인프라보증부 김승환
◇ 자본시장부 장재준
◇ 홍보실 강신철
◇ ICT전략부 황인덕
◇ 감사실 감사반장 김진도
◇ 감사실 감사반장 서주호
◇ 감사실 감사반장 송완진

□ 영업점장
◇ 가산디지털 박성근
◇ 강북 장기현
◇ 경기스타트업 차재성
◇ 경주 이정윤
◇ 광주스타트업 윤창일
◇ 광화문 장왕순
◇ 군포 김선호
◇ 김포 박찬기
◇ 남대문 강성천
◇ 남동 인양수
◇ 남양주 김계호
◇ 녹산 문병권
◇ 달성 나재연
◇ 당진 이종곤
◇ 대구서 김영호
◇ 대구스타트업 권홍만
◇ 동대문 이태용
◇ 마포 송원영
◇ 마포청년스타트업 김재화
◇ 목포 한기봉
◇ 보령 정우성
◇ 부산스타트업 정동일
◇ 부천 김종인
◇ 서귀포 정가회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인수
◇ 성서 정순교
◇ 시화 박종범
◇ 아산 왕성철
◇ 안동 류영식
◇ 양산 전철현
◇ 양재 곽도훈
◇ 여수 김현수
◇ 용인 심보건
◇ 울산 조성각
◇ 울산북 손봉일
◇ 울산스타트업 김성원
◇ 의정부 문장혁
◇ 인천중앙 길병권
◇ 제천 김신동
◇ 진천 김영선
◇ 청라 김혁
◇ 춘천 진용주
◇ 테헤란로 송동석
◇ 통영 최한중
◇ 파주 문수찬
◇ 포천 장기수
◇ 포항 강기철
◇ 하남 박상우
◇ 경남재기지원단 김태용
◇ 광주재기지원단 강경탁
◇ 부산재기지원단 김홍기
◇ 인천재기지원단 정용진닫기정용진기사 모아보기
◇ 부산신용보험센터 정충구
◇ 인천신용보험센터 김상철
◇ 유동화보증센터 김성헌
◇ 투자금융센터 김양래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창호 한국은행 통화정책·시장 담당 부총재보 최창호 신임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대표적인 거시경제 전문가다. 조사국장·통화정책국장 역임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통화정책·시장 담당 부총재보에 최창호 통화정책국장을 임명했다.임기는 오는 27일부터 2029년 10월 26일까지 3년이다.신임 최 부총재보는 1998년 한은 입행 후 조사국, 금융시장국 등 정책부서에서 주로 근무했다.조사국장을 거쳐 직전 통화정책국장까지 역임했다. 전문지식 축적·실무경험 다양실물·금융경제 관련 전문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오랜 기간 축적해 왔다.다음은 최 부총재보의 프로필.◇ 출생▲ 1972년생◇ 학력▲ 1991. 2 대구 능인고등학교 졸업▲ 1998. 2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2011. 6 U.C Da 2 정진완號 우리은행, 이자이익 7%↑·순익 2.4조…대기업여신 확대·외환IB 영업 강화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3 임종룡號 우리금융, 수익 늘리고 대손부담 줄였다…영업익 19.5%↑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보험사 편입과 은행·증권 협업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기업대출을 외환·투자금융(IB) 거래로 연결하는 영업이 확대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이 그룹의 수익 다변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43%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보험사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순이익은 16% 가까이 줄었다.증시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이 겹쳐 비이자이익의 분기 성장세도 꺾였다. 자산관리 수수료가 감소하고 유가증권 손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누적 실적의 성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부담이 동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