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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소상공인 2차 경영컨설팅’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4 18:00

경영애로 상담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과 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컨설턴트로 나서 소상공인과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과 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컨설턴트로 나서 소상공인과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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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소상공인 2차 경영컨설팅’을 진행했다.

황윤철 경남은행장과 허성무 창원시장은 23일 ‘소상공인 2차 경영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시청에서 열린 소상공인 2차 경영컨설팅에는 황윤철 은행장과 소매금융전문인력인 BRM(Branch Retail Manager)을 비롯해 허성무 창원시장과 소상공인연합회 창원시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애로 상담, 경영컨설팅, 금융상담 등을 했다.

자금수요가 늘어나는 설을 감안해 금융기관 대출 이용이 어려운 지역 내 영세 소상공인(저신용, 저소득) 총 300여명에게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반영한 지원책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냈으면 한다”며 “이번 소상공인 2차 경영컨설팅에서는 금융기관 대출 이용이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대출을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경제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지도 내포돼 있다. 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창원시와 협력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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