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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디지털금융 사업추진결의대회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3 18:35

디지털사업 우수추진 직원 표창

22일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19 농협금융 디지털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남영수 NH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부문장(왼쪽 다섯번째)과 각 계열사 디지털금융 담당 임직원들이 결의대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지주

22일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2019 농협금융 디지털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남영수 NH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부문장(왼쪽 다섯번째)과 각 계열사 디지털금융 담당 임직원들이 결의대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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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이 디지털금융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NH농협금융은 지난 22일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각 계열사 디지털금융 담당 임직원이 참석한 '2019 농협금융 디지털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농협은행을 포함한 농협금융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해 '디지털금융 사업추진 결의와 윤리경영 선언식'을 갖고 사업추진과 윤리경영 의지를 다졌다.

전년도 디지털사업 우수추진 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디지털금융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분야별 세부추진 사항도 점검했다.

남영수 디지털금융부문장(CDO)은 “올해는 디지털R&D센터 구축을 통한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신기술분야 연구·도입을 강화할 예정인 만큼, 디지털혁신 가속화를 위해 꾸준하게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금융지주차원 데이터를 통합하는 ‘농협금융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추진, 2020년까지 ‘Data Scientist’ 1000명 양성, 디지털 R&D센터 구축, 업무효율화를 위한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도입하는 등 디지털회사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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