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9 14:01

지난해 19회를 맞은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에 참가한 96명의 참가자들이 중국 상해 외탄 금융지구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미래에셋대우

지난해 19회를 맞은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에 참가한 96명의 참가자들이 중국 상해 외탄 금융지구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미래에셋대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보건복지부의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유공자 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한 노력이 인정됐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중국 현지 문화와 역사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글로벌 문화체험단’,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듬뿍 도서지원’, 창작활동으로 창의성과 사고력을 키우는 ‘비전프로젝트’,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위한 ‘금융진로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복지사들의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독서교육과 창의교육 주제의 워크숍을 기획해 특강과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보호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소통하며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역아동센터 법제화 이전인 2003년부터 미인가시설 공부방 도서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교육, 문화, 정서안정 등 각 분야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매년 3000여명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 94%↑…IB 수수료 수익 성장 견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IB(기업금융) 부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3분기 누적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다만 3분기만 보면, 직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비이자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직전분기 대비 영업익·순익은 감소…"2030년 종투사 도약 목표"우리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312억원, 당기순이익 282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2.2%, 27.3% 증가한 수준이다.다만 3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소폭 감소했다. 3분기 개별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직전 분기(110억원) 대비 72.7% 감소했다.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 2 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급등…진양화학·진양산업 상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진양화학과 진양산업은 상한가로 마감했고, 진양폴리도 28% 넘게 올랐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42원(29.81%) 오른 2360원에 거래를 마쳤다.오전까지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오 시장의 무죄 선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진양산업도 29.79% 오른 549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양폴리는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뒤 28.85% 오른 2665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들 종목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증시에서 오세훈 테 3 강성묵號 하나증권, 3분기 누적순익 2834억원…"관리기조 유지·신성장동력 확보 집중"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익 2834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이익의 기여도가 높았다. 다만, 개별 3분기만 보면 증시 거래대금 감소, 금리 상승 영향을 크게 받았다. 보수적인 관리 기조를 유지하며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문 별 적극적인 관리 기조하나증권은 2026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6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28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1% 증가했다.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8% 감소했다. 3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6% 줄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