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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흥 힐사이드파크’, 저렴한 분양가로 로얄층 관심 높아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1 13:29

‘원흥 힐사이드파크’, 저렴한 분양가로 로얄층 관심 높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고양시 원흥지구에 들어서는 ‘원흥 힐사이드파크(오피스텔)’가 저렴한 분양가로 관심이 높다.

원흥 도래울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분양가가 1억3천만원대로 주변 원룸 오피스텔 시세가 최소 1억6천만원이 넘는다는 것을 가정하면 크게 저렴한 분양가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주변 오피스텔 중 분양가가 저렴하여 주변 수익형부동산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며 또 “최저층과 최상층 가격 차이가 없어 높은층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호실 지정이 가능해 호실지정 선착분양 중 ”이라고 덧붙였다.

교통편과 생활환경이 우수한 것도 이 단지에 대한 관심이 큰 이유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상암과 종로, 강남까지 회사가 밀집된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출퇴근이 가능한 원흥역세권 중심에 있고, 분리형 구조로 돼있는 고급 시설이다.

단지는 상암 DMC까지 15분대, 종로 30분대, 강남권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와는 3km 이내다. 또 북한산 절경으로 둘러 쌓여 높은 조망권을 보유했다.

GTX노선과 신분당선 개통·호재도 있다. 동탄역까지 잇는 GTX노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삼송간의 신분당선 연장공사의 개발 호재도 기대할 수 있다. 고속도로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부동산 업계 한 관계자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거 선택에 있어 가장 우선적으로 선택되는 요소는 교통”이라며 “여러 지하철역이 겹쳐있는 부동산은 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롯데몰, MBN 복합문화센터, 종합병원 등이 주변에 있다. 3호선을 통해 일산 지역 생활 인프라 이용도 가능하다.

원흥 힐사이드 파크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의 대안으로 월세 수익형 오피스텔에 관한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며 “30~40대 젊은 층도 노후대비로 임대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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