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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55%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8 10:11

케이 '코드K 자유적금'

[11월3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55%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1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은 케이뱅크 상품이 연 2.5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코드K 자유적금'(자유적립식)이 연 2.55%(세전)로 은행 정기적금 이자율 순위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농협은행의 'e-금리우대적금'(자유적립식)이 연 2.23%, 3위는 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적금'(자유적립식) 등 7개 상품이 연 2.20%로 집계됐다.

4위는 산업은행 'KDB Hi 자유적금'(자유적립식)(연 2.11%), 5위는 산업은행 'KDBdream 자유적금'(자유적립식) 등 4개 상품(연 2.10%)으로 나타났다.

올 8월 출시된 장병적금의 경우 전북은행의 'JB장병내일준비적금'(자유적립식)이 연 4.80%(세전)으로 이자율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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