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C다이노스↔KT위즈, 내야수 강민국과 투수 홍성무 1:1트레이드

편집국

기사입력 : 2018-11-14 16:50

사진=(좌)NC 강민국, (우)KT 홍성무 / 뉴스핌

사진=(좌)NC 강민국, (우)KT 홍성무 / 뉴스핌

프로야구 구단 NC와 KT는 14일 내야수 강민국(26)과 투수 홍성무(25)를 교환하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KT에서 NC로 이적하는 우완투수 홍성무는 동의대 시절에 2012년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경력이 있는 유망주다.

2015년 우선지명으로 KT에 입단한 홍성무는 올해 퓨처스리그(2군)에서 17경기에 등판해 1승1세이프1홀드 평균자책점 8.80을 기록했다.

NC에서 KT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강민국은 동국대를 졸업하고 2014년 NC 1차 지명으로 입단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1군과 퓨처스리그를 오갔던 강민국은 2017년에 상무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 9월 NC에 복귀했다. 올해 퓨처스리그 8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263타수·70안타) 8홈런 50타점 8도루를 마크했다.

김종문 NC 단장은 홍성무에 대해 “직구와 변화구 구위가 좋은 오른손 투수 자원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더욱 성장해 우리 팀에 필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민국을 데려온 이숭용 KT 단장은 “내야 백업 자원 보강을 위한 영입이다. 강민국은 공격과 수비, 주루까지 모두 갖춘 유망주로서 내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활용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폭염부터 복지까지 ‘생활밀착 행정’ 강화 [우리 區는 지금] 서울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대응부터 어르신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해충 방역, 민방위 안전관리까지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폭염·호우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시니어 지원 사업과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 러브버그 방역, 비상대피시설 점검 등을 병행하며 주민 생활 안전과 편의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폭염·호우 대응 강화…여름철 종합대책 가동영등포구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폭염·수방·안전·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영등포구에 따르면 무더위쉼터 191개소와 스마트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노인맞춤 돌봄서 2 용산구, 교육·문화·환경 아우르는 ‘체감형 현장 행정’ 가속도 [우리區는 지금]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교육, 문화, 보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용산구는 오는 6월부터 관내 5개 고등학교(신광여고·보성여고·중경고·서울디지텍고·오산고)를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용산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구청 방문형 상담에서 나아가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이번 프로그램은 ▲1대1 맞춤형 진학상담 ▲대입 주제별 특강 ▲교사 연수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교사 연수에는 전직 대학입학사정관들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부 작성 실무와 전형 대응 전략을 전수한다.아 3 코리아 프리미엄 띄운 이 대통령…증시 재평가 기대 커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국내 증시 상승세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쏠렸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이 지속될 경우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도 컸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최근 증시 상승과 관련해 “지금도 제가 보기에는 저평가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다른 나라 시장의 PER(주가수익비율)이 20 수준일 때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