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 온라인보험, CJ ONE과 보험료계산 이벤트…추첨 통해 영화티켓 증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2 10:23

△사진=미래에셋생명

△사진=미래에셋생명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11월 한 달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료 계산 이벤트를 진행한다. CJ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에서 제공하는 금융타운 서비스와 제휴를 맺고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PC나 모바일로 미래에셋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 접속해 예상 보험료를 계산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티켓과 CJ 기프트카드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응모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상품과 생년월일, 성별 등의 기본정보를 입력하고 ‘보험료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100명에게 CJ 기프트카드 5000원 권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에 가입한 신규 가입자에게는 CJ 기프트카드 1만 원 권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가성비 높은 보험’이라는 컨셉에 맞춘 저렴한 보험료가 강점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CJ ONE 금융타운과 제휴를 맺고, 온라인보험의 경쟁력을 소개하는 프로모션을 꾸준히 펼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저렴한 보험료 외에도 다양한 할인과 멤버십 포인트 제도 등 한층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장성 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신청 시 납입 보험료의 5%를 돌려주는 페이백(Pay-back) 제도를 운영하고, 정기보험의 경우 비흡연, 건강체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로 할인해준다.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하면 가입 시점부터 보험료 납입, 생일 등에 맞춰 꾸준히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하용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장은 “최근 ‘보험다모아’ 등 보험료 비교 서비스의 등장으로 보장금액 대비 저렴한 보험료를 찾는 스마트한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높아지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가성비 높은 보험료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AI데이터본부 필두 AI에이전트 전사적 적용 [보험사 AI 대전환]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디지털 전환을 넘어 실행 중심의 AI 전략을 앞세워 보험업 전반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데이터·모델·플랫폼 전 주기를 통합해 현업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보험 업무 전반에 AI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등 현업에 AI를 적용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전략이다.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올해부터 전사적으로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함께 외부 전문가를 영입했다.KB손보 관계자는 “연구나 실험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보험 업무 전반에서 AI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AI 실행 조직으로 전환…현업 적 2 전쟁보험 요율 급등 논란…호르무즈 리스크 속 안정 흐름 [보험사 돋보기]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면서 한때 급등했던 선박 전쟁보험 요율이 최근 빠르게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 초기 불확실성에 따른 일시적 상승 이후 실제 위험 수준이 반영되며 요율이 하향 조정되는 흐름이 나타나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여전히 보험 적용과 운항 계획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7일 재보험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내 선박의 전쟁보험 요율은 한때 최대 0.8%까지 급등했으나, 현재는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전쟁보험의 요율은 7일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전쟁이 발생하기 전 약 3 오늘부터 5세대 실손보험 출시…“중증 보장은 강화, 보험료는 대폭 인하” 오늘(6일)부터 중증질환 보장을 강화하고 보험료 부담을 낮춘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본격 출시된다. 금융당국은 기존 실손보험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필수의료 중심의 합리적 보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실손보험은 약 4000만 명이 가입한 대표적인 사적 의료안전망으로,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를 보전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낮은 자기부담률과 광범위한 보장 구조로 인해 비필수 의료 이용이 증가하고, 보험료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실제로 일부 가입자에게 보험금이 집중 지급되면서 다수 가입자가 보험료만 부담하는 구조적 불균형도 나타났다.이에 금융위원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