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해보험,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개최…"소비자 중심 경영 완전정착할 것"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31 09:33

△사진=DB손해보험

△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29, 30일 양일 간 경기도 곤지암에 위치한 DB인재개발원에서 전국 소비자보호업무 담당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DB손해보험 전 임직원들의 소비자 중심경영 마인드를 고취시키고, 회사의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주요정책 공유 및 감독당국의 소비자보호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여 금융소비자 권익을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비자보호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1년 365일 항상 고객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DB가족 모두의 다짐과 약속인 SI(Service Identity) ‘행복약속 365’ 선서와 함께 시작된 이 날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대내외 주요 이슈와 트렌드, 소비자보호 관점의 민원예방 및 분쟁처리 업무, 금융 소비자보호 담당자로서의 자긍심 고취 및 동기부여 유도 등의 내용들로 진행됐다.

오후에 진행된 금융감독원 특강에서는 최근 소비자보호 관련 금감원 정책방향 및 최신 이슈 민원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민원/분쟁의 사전예방 측면에서 소비자보호 역량향상을 위한 기회를 가졌다.

DB손해보험은 지난 8월에 발표한 금융감독원 ‘2017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그간의 소비자보호 노력 및 성과를 인정받아 10개의 평가부문 중 2개 부문에서 ‘우수’, 8개 부문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하는 등 손해보험업계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이 가장 우수한 회사로 선정되었으며 또한 공정거래 위원회로부터 6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수여 받은 바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보험시장에서 금융 기업의 발전은 금융소비자의 권익강화 및 혁신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고도화함으로써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및 성과 1위 보험사로 도약 하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