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CJ그룹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3 09:36 최종수정 : 2018-10-23 10:05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CJ그룹은 23일자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총 77명 승진, 48명 보직이동이다. 아래는 CJ그룹 인사.

< 승진 >

■ CJ주식회사

□ 총괄부사장 ▲경영전략총괄 최은석닫기최은석기사 모아보기 ▲법무실장 강호성
□ 부사장 ▲마케팅실장 경욱호
□ 부사장대우 ▲재경실장 강상우 ▲법무실 부실장 兼 Compliance담당 황인규
□ 상무 ▲경영전략3담당 이우진 ▲경영전략5담당 이종화 ▲홍콩법인 담당임원 이효희 ▲홍보담당 김우진 ▲비서실장 최성욱
□ 상무대우 ▲경영전략1담당 임성철 ▲M&A담당 황득수 ▲미래경영연구원 지원담당 옥진호 ▲인재원 가치실천담당 이정국 ▲가치경영담당 한승아 ▲경영진단실 담당임원 송하경

■ CJ제일제당

□ 부사장대우 ▲BIO사업본부장 하봉수 ▲BIO기술연구소장 김소영 ▲BIO인사지원실장 신영수 ▲식품마케팅본부장 손은경 ▲식품연구소 Global R&D센터장 강기문
□ 상무 ▲BIO)말레이컬티공장장 김한수 ▲식품)진천 Blossom Campus장 강민수 ▲식품)베트남생산담당 김경호 ▲식품연구소 플랫폼기술센터장 윤효정 ▲식품)온라인사업담당 김경연 ▲식품사업관리담당 강연중 ▲식품인사담당 강진희 ▲R&D기획담당 최임재
□ 상무대우 ▲BIO기술연구소)Metabolic Engineering센터장 신용욱 ▲BIO글로벌영업)유럽유통법인장 김정수 ▲BIO북미)포트닷지공장장 신정환 ▲생물자원)글로벌지원담당 김대현 ▲생물자원)동남아사업1담당 김상규 ▲BIO남미)Selecta법인장 길레르미(Guilherme) ▲식품)HMR상온마케팅담당 이주은 ▲식품)일본사업담당 임경일 ▲식품)기업외식SU장 박충일 ▲식품연구소)연구기획담당 강대익 ▲식품)부산공장장 이창용닫기이창용기사 모아보기 ▲식품연구소 전문임원 오지영

■ CJ푸드빌

□ 상무 ▲베이커리본부장 김찬호

■ CJ프레시웨이

□ 상무대우 ▲FS본부장 박선호

■ CJ대한통운

□ 상무 ▲W&D본부장 윤진 ▲P&D)영업3담당 양천규 ▲건설)영업담당 홍성태 ▲건설)제주NB총지배인 장석원
□ 상무대우 ▲CJ Speedex COO 정근일 ▲중국)사업담당 장영호 ▲SCM)사업개발담당 박철문 ▲수송사업담당 최갑주 ▲택배)일류화담당 이용안 ▲건설)경영지원담당 김민수

■ CJ올리브네트웍스

□ 상무 ▲IT)E&M DT담당 윤미정
□ 상무대우 ▲IT)식품DT담당 박철상 ▲IT)경영지원담당 정명찬

■ CJ ENM

□ 부사장 ▲E&M)미디어솔루션본부장 이성학
□ 부사장대우 ▲E&M)음악콘텐츠본부장 신형관
□ 상무 ▲E&M)광고 글로벌사업부장 조선국 ▲E&M)전략기획담당 이종민
▲E&M)미디어 디지털사업부장 김석현 ▲E&M)글로벌사업부장 김철연 ▲오쇼핑)CJmall사업부장 이광열 ▲ 인사운영담당 노선국 ▲전략기획담당 전재경 ▲재무담당 백재민
□ 상무대우 ▲E&M)광고 미디어솔루션2사업부장 안태호 ▲E&M)미디어 채널사업부장 김제현 ▲E&M)Tech&Art사업부장 이흥원 ▲E&M)사업관리담당 박천규 ▲오쇼핑)상품/마케팅담당 조일현 ▲법무담당 함혜성

■ CJ CGV

□ 부사장대우 ▲신사업추진본부장 兼 4Dplex 대표 김종열
□ 상무대우 ▲인사담당 정훈구

■ 해외본사/지역본부

□ 부사장 ▲베트남지역본부장 장복상
□ 상무 ▲중국)대외협력1담당 고희석
□ 상무대우 ▲미주)경영지원담당 이수희

< 위촉변경 >

■ CJ주식회사

□ 부회장 ▲공동대표이사 박근희
□ 부사장대우 ▲미래경영연구원 연구기획담당 최석준
□ 상무 ▲경영전략1실장 윤상현 ▲경영전략2실장 홍기성 ▲재경실 부실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현 ▲기획실 기획3담당 이승화 ▲마케팅실 브랜드마케팅담당 이정원 ▲Global Integration담당 兼 중국본사 사업개발담당 김영수
□ 상무대우 ▲기획실 기획1담당 한경욱 ▲재경실 IR담당 민영상 ▲재경실 재무운영담당 강경석 ▲경영전략1실 글로벌전문임원 장지훈

■ CJ제일제당

□ 부사장대우 ▲BIO)융합기술연구소장 은종수 ▲재무운영실장 정승욱
□ 상무 ▲생물자원)동남아사업2담당 김선강 ▲식품개발센터장 정우경 ▲재무전략실장 신종환 ▲CBP추진담당 장재호 ▲BIO생산)말레이컬티공장 전문임원 강효숭
□ 상무대우 ▲BIO)동남아사업담당 兼 인니파수루안공장장 이준원 ▲BIO사업관리담당 오귀흥

■ CJ대한통운

□ 부사장 ▲택배글로벌혁신TF 차동호
□ 부사장대우 ▲택배부문장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W&D혁신TF 배해봉
□ 상무 ▲인사지원실장 정연석
□ 상무대우 ▲TES전략실장 대행 兼 컨설팅담당 김영수 ▲P&D)사업지원담당 안기배 ▲P&D)전략사업담당 김봉호 ▲전략지원실 스포츠마케팅담당 임언석

■ CJ올리브네트웍스

□ 상무 ▲올리브영)전략지원담당 배은 ▲올리브영)경영지원담당 이동박
□ 상무대우 ▲올리브영)인사담당 김유승

■ CJ ENM

□ 부사장대우 ▲경영지원실장 하용수 ▲전략지원실장 김재홍 ▲E&M)글로벌지원 담당임원 정태성
□ 상무 ▲E&M)미디어콘텐츠본부장 兼 미디어)제작사업부장 이명한 ▲E&M)일본사업담당 서현동

■ CJ CGV

□ 부사장대우 ▲대표이사 최병환
□ 상무 ▲경영지원실장 이동현
□ 상무대우 ▲국내사업본부장 정종민

■ CJ헬로

□ 상무 ▲Home&Living사업본부장 이영국 ▲경영지원실 성장지원담당 탁용석

■ K-Valley

□ 부사장대우 ▲개발전략실장 최도성

■ CJ파워캐스트

□ 부사장대우 ▲대표이사 임상엽

■ 해외본사/지역본부

□ 부사장 ▲아태본사 대표 서정 ▲CJ International ASIA 대표 김진현
□ 상무 ▲미주지역본부 전략기획담당 유승호
□ 상무대우 ▲인니지역본부장 신희성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