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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프라이스킹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서 가전유통 부문 수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9 09:05

사진=전자랜드프라이스킹.

사진=전자랜드프라이스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18일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마케팅관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공감 브랜드 대상 가전유통 부문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은 소비자에게 정성을 기울이고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행복에 이바지하는 CEO, 브랜드, 공공기관, 지자체를 각 분야별로 선정 및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4회째 개최됐다. 지난 10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과 다양한 기업 및 지자체 관계자가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자랜드는 올해 11월 30주년을 맞는 국내 최초의 가전양판점으로 오랜 시간 전국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가전제품 쇼핑환경을 제공한 것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 전자랜드는 최근 쇼핑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 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오프라인 매장만의 장점도 더욱 강화해, 고객들이 매장에서 대부분의 가전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중심 매장으로 전환하고 있다.

또 전자랜드는 용산 전자랜드에 로봇 플랫폼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로봇 전시·시연·교육·판매를 위한 지속적인 행사를 유치하며, 고객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로봇관련 제품을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 용산을 로봇 유통의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점도 인정받았다.

권혁대 전자랜드 마케팅팀장은 “전자랜드는 국내 가전유통의 혁명을 일으켰고, 지금도 새롭게 역사를 쓰고 있다”며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가전유통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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