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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 5.15% 수익 폴라리스쉬핑 채권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18-10-12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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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키움증권

자료=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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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은 폴라리스쉬핑 채권을 세전 연 5.15%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폴라리스쉬핑 채권의 신용등급은 지난달 6일 한국신용평가 기준 신용등급 BBB+(안정적)이다. 만기는 오는 2020년 9월 20일, 연 수익률은 세전 5.15% 수준이다.

해당 채권의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저금리, 부동산 규제 등으로 투자 대안책을 마련하지 못했던 스마트한 투자자들이 시중금리+α 수익률(확정금리)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장점인 채권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자산관리 앱이나 홈페이지, 영웅문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매수할 수 있다. 유선전화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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