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9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92%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30 12:34

전주대비 0.08%포인트 감소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12개월, 1000만원 기준)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12개월, 1000만원 기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9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92%로 전주보다 0.08%포인트 감소했다. 추석 연휴 SBI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인상 기간(28일)이 지나면서 최고우대금리도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금리가 하락했지만 은행보다는 금리가 높다.

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323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2.92%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복리)과 ‘회전정기예금(비대면)’(단리)였다.

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오투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복리)과 ‘비대면 정기예금’(단리)이 2.88%로 두번째로 높았다.

오투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아주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복리)과 ‘비대면정기예금’(단리), ‘정기예금’(복리)과 ‘정기예금’(단리)이 2.86%로 그 뒤를 이었다.

아주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아주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3가지 방법으로 가입 가능하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뱅킹으로 가입하면 0.1% 금리가 우대되므로 유리하다.

머스트삼일저축은행 ‘e-정기예금’(복리)과 ‘e-정기예금’(단리), ‘비대면정기예금’(복리)과 ‘비대면정기예금’(단리), 웰컴저축은행 ‘e-정기예금’(복리)과 ‘e-정기예금’(단리), ‘m-정기예금’(복리)과 ‘m-정기예금’(단리)이 2.85%로 네번째로 높았다.

머스트삼일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에서 가입하면 된다.

머스트삼일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으로 우대조건은 없다.

웰컴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되며, 12개월 이상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면 연 0.1% 우대해준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12개월 이상 모바일 앱 웰컴디지털뱅크에서 가입하면 연 0.1% 우대해준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 (비대면)’(복리)과 ‘정기예금 (비대면)’(단리), ‘회전정기예금’(복리)과 ‘회전정기예금’(단리), ‘회전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복리)와 ‘회전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단리)이 2.82%로 그 뒤를 이었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 (비대면)’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되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된다.

더 많은 상품과 금리, 우대금리 조건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생활금융 생태계 확대…고객 접점 강화 [외국인 금융 공략]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대응해 생활금융 생태계 확대를 통한 외국인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활밀착형 혜택을 담은 맞춤형 상품과 KB국민은행 연계 서비스를 통해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비대면 카드 발급과 고객 지원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금융 수요 증가에 맞춰 관련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이 국내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업종 중심의 혜택을 강화하고, 디지털 채널을 통한 카드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2 NH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 론칭…장종환 대표 "18년 간 고객 곁에 함께 한 철학 담아" [캐피탈 돋보기] NH농협캐피탈이 새 브랜드 NCAP(엔캡)을 론칭했다.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새 브랜드 의미에 대해 18년 간 고객과 함께한 농협캐피탈의 철학을 담아 만들었다고 말했다.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15일 오후5시 원센티널 지하2층에서 열린 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 출범 행사 'NCAP Day 2026'에서 이같이 밝혔다.농협캐피탈 새 브랜드 NCAP은 'Near the Customer, Always a Partner' 약자로, '고객 곁에서 늘 함께하는 파트너'라는 뜻을 담았다. 지난 1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내 공모와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사용되던 ‘농캐’, ‘NHC’ 등 다양한 약칭을 하나의 공식 브랜드로 통일했다. 3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 AI 신상품으로 승부수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①]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가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신상품으로 하반기 승부수를 던진다.12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주력인 기업정보 조회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하며, 기업 데이터베이스(DB)에 AI 기술을 결합한 고수익 상품으로 라인업 재편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한국평가데이터 관계자는 “설립 당시 한국평가데이터의 역할은 중소기업의 정보 비대칭 해소, 중소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