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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추석 당일 5000명에게 선물 제공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8 12:39

/사진=GS25.

/사진=GS25.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25는 추석 당일(24일) 5000명의 고객에게 정성스런 선물을 준비한다고 18일 밝혔다.

GS25는 24일 추석 당일에 주문 도시락을 수령하는 고객들께 한가위 정성을 담은 명절 인사말와 함께 정통 수제 한과를 선물한다. GS25는 해마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도시락, 냉장 식품 등 즉시 취식이 가능한 식품류의 판매 구성비가 평소 대비 높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명절에 편의점 도시락으로 식사하는 고객들을 위한 선물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

GS25는 18일 오후부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이하 나만의 냉장고 앱)를 통해 도시락을 예약 주문하고 수령 일자를 추석 당일인 24일로 지정한 고객이 GS25 점포에서 도시락을 수령할 때 선착순 5000명에게 추석 인사말이 담긴 한과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나만의 냉장고 앱에서 주문 가능한 전체 20종류의 도시락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GS25가 선물하는 한과는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국가 브랜드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서산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서산 옛날 생강 한과’(250g)로 100% 국내산 쌀과 생강 등의 원재료를 사용해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 만든 명품 수제 한과다.

GS25는 추석 당일 고향에 갈 수 없어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게 되는 주변 이웃을 돌아보며 행복을 기원하고 응원하는 인사말을 전하기 위해 증정품 위에 한가위 메시지를 특별 제작해 부착했다. 편의점이 담당하고 있는 사회 공익적 역할에 더욱 부응하고 ‘가까운 행복을 만나다.’라는 GS25 브랜드 슬로건에 부합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것.

이 밖에도 GS25는 명절 기간 중에 판매량이 폭증하는 안전 상비 약품을 충분히 구비하고 ATM 점검을 사전에 마침으로 365일 불을 밝히는 지역 사회의 응급 구호 센터로서의 역할와 긴급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능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최정모 GS25 마케팅팀 부장은 “한해 풍요로움이 가득한 추석 명절에 도시락으로 식사 하시는 분들이 매년 늘고 있다. 이번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 선물과 응원의 메시지가 고객 분들께 힘이 되고, 가까운 행복을 만나실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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