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한상의,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나 애로 및 건의사항 전달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6 17:26

6일 서울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해 ‘제65차 서울경제위원회’를 개최했다. 앞줄 왼쪽부터 한종국 강서구 부회장, 이재철 구로구 수석부회장, 김흥원 강북구 회장, 신만우 동작구 회장, 김선경 관악구 수석부회장, 최재영 강남구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심상돈 성동구 명예회장, 한영수 영등포구 회장, 김남형 양천구 회장, 김주원 종로구 회장, 김명만 서초구 회장, 박기륭 은평구 회장, 박동민 상공회운영사업단장, 뒷줄 좌측부터 김세영 노원구 수석부회장,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 김남전 서대문구 회장, 이완희 마포구 회장, 이장규 송파구 회장, 박희준 금천구 수석부회장, 박기찬 용산구 회장, 김완진 동대문구 회장, 김수영 성북구 회장, 이현기 중랑구 수석부회장, 허범무 성동구 회장, 성흥수 강동구 수석부회장, 유정범 도봉구 수석부회장, 김경탁 서울시 경제정책과장. 사진=대한상공회의소.

6일 서울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해 ‘제65차 서울경제위원회’를 개최했다. 앞줄 왼쪽부터 한종국 강서구 부회장, 이재철 구로구 수석부회장, 김흥원 강북구 회장, 신만우 동작구 회장, 김선경 관악구 수석부회장, 최재영 강남구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심상돈 성동구 명예회장, 한영수 영등포구 회장, 김남형 양천구 회장, 김주원 종로구 회장, 김명만 서초구 회장, 박기륭 은평구 회장, 박동민 상공회운영사업단장, 뒷줄 좌측부터 김세영 노원구 수석부회장,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 김남전 서대문구 회장, 이완희 마포구 회장, 이장규 송파구 회장, 박희준 금천구 수석부회장, 박기찬 용산구 회장, 김완진 동대문구 회장, 김수영 성북구 회장, 이현기 중랑구 수석부회장, 허범무 성동구 회장, 성흥수 강동구 수석부회장, 유정범 도봉구 수석부회장, 김경탁 서울시 경제정책과장. 사진=대한상공회의소.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서울상공회의소가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초청해 ‘제65차 서울경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 시장과 최재영 서울경제위원장(강남구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심상돈 성동구상공회 명예회장, 김완진 동대문구상공회 회장, 이완회 마포구상공회 회장 등 서울지역 구상공회 대표 26명이 참석했다.

서울상의는 “박 시장이 이날 간담회에서 중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서울지역 25개 구상공회 회원사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내부순환로 월곡 하향램프 설치 △소상공인 정책자금 원스톱 지원 △서울페이 조기도입 및 상용화 △서울시 구매 제품에 대한 정보제공 요청 등을 건의했다.

서울상공회의소 산하 25개 구상공회의 회장단으로 구성된 서울경제위원회는 중소상공인의 의견수렴 창구로 서울지역 중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크래프톤, 퍼블리싱 사업 첫 결과물 ‘프로젝트 제타’ 베일 벗는다 크래프톤의 성장 동력 확보 프로젝트 ‘스케일 업 더 크리에이티브(스케일 업)’ 전략의 한 축인 퍼블리싱 사업 ‘프로젝트 젯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크래프톤은 자사에서 퍼블리싱 예정인 프로젝트 제타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 스튜디오(대표 김남석)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장르의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동시에 경쟁하며, '프리즘' 오브젝트를 지정 거점에 먼저 반납하는 팀이 승리한다.기존 히어로 PvP가 두 팀이 대 2 주주환원에도 추락한 네오위즈...'P의 거짓' 박성준의 승부수는? 네오위즈가 연초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 확대 발표에도 주가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모바일 퍼블리싱 중심 수익 구조와 ‘P의 거짓’ 흥행 이후 차기작 부재로 단기 모멘텀 부재 등 근본적인 문제 때문이다.성장 모멘텀 확보가 절실한 네오위즈는 올해 창립 이래로 첫 개발자 출신 대표를 선임하는 등 게임사 본연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특히 P의 거짓으로 확인된 콘솔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콘솔 개발사로 밸류 전환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주주환원 확대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37% 하락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오위즈 주가는 올해 1월 23일 2만5800원에서 시작해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3 네이버 치지직, 크래프톤 ‘배그 e스포츠’ 품는다…플랫폼 영토 확장 네이버가 게임사 크래프톤과 손잡고 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우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기술력과 크래프톤의 강력한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해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실히 굳히겠다는 전략이다.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우선 네이버는 치지직이 보유한 안정적인 스트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