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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한가위 맞아 귀성비 지원 및 최대 200만원 할인 이벤트 실시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3 09:19

티볼리·코란도 C·투리스모 구매 시 다양한 혜택 제공

코란도_투리스모. 사진=쌍용자동차.

코란도_투리스모. 사진=쌍용자동차.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한가위를 맞아 세일페스타(Sale Festa)과 함께 구입 모델에 따라 귀성비 지원, 장기 초저리할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 기간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일부 모델 최대 140만원, 코란도 C와 투리스모는 2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세일페스타와 별도로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10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원 특별지원 혜택(7년 이상 50만원)을 받고. 로열티 혜택과 결합 시 최대 17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G4 부담제로할부를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9~5.9%(36~72개월)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귀성비 60만원(할부기간 36개월, 1000만원 이상 이용 시)을 추가로 지급한다.

9월 G4 렉스턴 구매 시 △동급 최대 5년/10만km 보증기간 △3년 3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된 New Promise 533 프로그램이다.

쌍용차는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에서만 운영되던 최장 10년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코란도 브랜드까지 확대운영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20개월 분할납부함으로써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티볼리 브랜드 구매 시 △선수율 제로+이율 4.5%(60~72개월)+한가위 귀성비 60만원 △선수율 제로+이율 3.9%(36~48개월)+한가위 귀성비 110만원 할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코란도 브랜드는 선수율 제로에 1.9~4.9%(36~72개월) 저리로 구매할 수 있는 1-2-3 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고, 해당 할부 이용 시 귀성비 50만원도 지급한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도 챙길 수 있다.

제조사 관계 없이 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 시 20만원을 할인하는 등 보유 모델에 따른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다자녀 부모나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시에는 20만원을 할인하고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는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쌍용자동차의 9월 차량 판매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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