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전문가 육성 '아모레뷰티칼리지' 개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2 18:34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전문가 육성 '아모레뷰티칼리지' 개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오는 10월부터 국내 최고의 메이크업 전문가를 육성하는 '아모레뷰티칼리지' 과정을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아모레뷰티칼리지는 다양한 K-뷰티 현장에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국내 최고 실력의 메이크업 전문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글로벌 메이크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과 국내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실력을 전파해 한국 메이크업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준비했다.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현장 경험을 통해서만 습득 가능한 메이크업 실무 노하우를 알려 줄 예정이다. '스튜디오 메이크업 과정'과 '브랜드 아티스트 메이크업 과정'으로 나눠 개설된다.

스튜디오 메이크업 과정에서는 촬영 스튜디오 현장에서 사용하는 실용적인 기술과 스튜디오 환경에 대한 전문 교육이 이뤄진다. 아티스트들의 노하우, 촬영 현장에 맞는 조명과 메이크업 기술 등에 대해 상세하게 배울 수 있다. 브랜드 아티스트 과정에서는 실제 브랜드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쇼와 실용적인 시연 메이크업, 스피치 기술 등에 대해 교육한다.

아모레 뷰티 칼리지 강사진은 K뷰티 업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뷰티샵 고원'의 원장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헤라 서울 패션위크 메이크업을 총괄하는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진수를 대표로 유수의 브랜드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기 테스트를 통해 한 과정당 16명, 총 3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강 대상은 뷰티 업계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자이다. 아모레뷰티칼리지는 10월부터 3주간 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적인 사항은 아모레뷰티칼리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2일까지 공식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2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3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