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블록체인 대해부 ‘블록페스타 2018’ 22일 개막…글로벌 전문가 총출동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1 18:04 최종수정 : 2018-08-21 18:28

블록체인 대해부 ‘블록페스타 2018’ 22일 개막…글로벌 전문가 총출동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블록체인 컨퍼런스 ‘블록페스타 2018’이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시 강남구 무역전시관(SETEC)에서 열린다.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들뿐만 아니라 해외 비트코인 전문가들도 한자리에 모여 열띤 논의의 장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블록페스타 2018은 블록체인 전문매체 블록미디어와 블록체인 산업진흥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행사다. 규제 당국, 투자자, 플랫폼, 블록체인 스타트업 등이 참석해 블록체인 산업의 현재를 점검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임종룡닫기임종룡기사 모아보기 전 금융위원장, 김성수 국회의원, 추경호닫기추경호기사 모아보기 국회의원,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주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전하진 블록체인협회자율규제 위원장 등이 자리한다. 업비트와 코인원, 코빗, 고팍스, 후오비코리아, 오케이코인코리아 등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들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전도사로 불리는 로저 버 비트코인닷컴 대표와 샘슨 모우 블록스트림 최고전략책임자(CSO)도 참가한다.

컨퍼런스 첫날인 22일에는 각국의 암호화폐 규제 동향을, 다음날에는 블록체인 혁명과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블록체인과 금융의 융합 △크라우드 펀딩의 새로운 모습 △규제와 생태계 구축 △한중일 포럼 △블록체인이 변화시키는 생활 유즈케이스 △머니타이징 유어 콘텐츠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의 결합 △블록체인과 게임산업의 미래 등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블록체인 기업 소개와 기술 체험이 이뤄지는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전시회 참석업체는 서울특별시, 한국블록체인협회, 카카오, 후오비코리아, 신한금융그룹, 코인원, 코빗, 오케이코인코리아, 트루블록, 알키미스트, 오브스, QUNA, 기프토 등이다.

온오프믹스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얼리버드'로 신청할 경우 할인된 금액에 등록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빗썸, 사내 시스템 해킹에 고객 844명·임직원 715명 개인정보 유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내 시스템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84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고객 유출 규모는 총 6444명이지만, 이 가운데 5600명의 정보는 암호화된 파일에 담겨 있어 실제 개인정보 노출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빗썸은 지난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인 '다우오피스'에 외부 비인가자가 침입해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고객 844명 개인정보 노출…거래소 핵심 시스템과는 분리고객 유출 규모는 총 6444명이다. 이 가운데 5600명의 개인정보는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로 암호화된 파일에 담겨 있어 외부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파악됐다. 실제 개인정보 2 강진두·이홍구號 KB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4347억원…WM·S&T 성장 KB증권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 WM(자산관리)과 S&T(세일즈앤트레이딩) 부문의 수익 증가가 성장을 이끌었다. 다만 IB(기업금융) 부문 수익은 감소했고, 3분기 단독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30% 넘게 줄었다.3분기 누적 실적 호조…분기 영업익은 전 분기 대비 36.6% 감소KB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1조43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1조4726억원을 기록했다.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8% 증가했다. 지배지분 기준 3 한진, 영업익 반등에도 차입 부담 확대…리스부채 1조 육박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차환 자금 마련을 위해 지난 26일 50억 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사채를 발행했다. 표면금리 연 4.55% 고정금리 이표채로 만기는 2028년 3월 26일이다.카카오페이증권이 주관을 맡은 이번 발행은 한진이 2025년 이후 발행한 사모채 중 가장 작은 규모다. 100억 원 미만은 2024년 6월 50억 원(116-3회) 발행 이후 처음이다. 7월 공모채와 신용등급(BBB+)이 같은 가운데 발행 규모가 작은 만큼 공모 대신 사모를 통한 소액 조달 방식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영업익 상반기 22.8%↓…3분기 5.8% 반등한진의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64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97억 원으로 22.8% 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