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광주은행, '2018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우승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6 11:54

지난 5월 남자 단체전 동메달 획득 후 두번째 성과

광주은행 배드민턴팀이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광주은행

광주은행 배드민턴팀이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광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14일 전남 화순군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은행 배드민턴팀이 창단 7개월 만에 남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은행 배드민턴팀은 8강과 4강에서 각각 밀양시청과 김천시청, 결승전에서 성남시청 등 강력한 우승후보를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는 창단 5개월 만인 지난 5월말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후 두번째 성과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2월 약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유갑수 초대감독과 선수 7명, 트레이너 1명 등 총 9명으로 팀을 구성해 3년 이내에 전국대회 우승과 우수선수 국가대표선수 발탁을 목표로 남자 실업팀을 창단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이번 우승으로 전국대회 우승의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였으며, 앞으로는 국가대표 선수 배출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은 “광주은행 배드민턴팀을 성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배드민턴이 우리 지역 스포츠 발전은 물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체육에도 확산되기를 희망하며 지역 대표은행인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체육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오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일반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광주은행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국민연금 신임 CIO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 CIO…1800조 운용 사령탑 1800조원을 웃도는 국민연금 기금 운용 사령탑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 CIO(자금운용관리단장)가 임명됐다.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오는 15일자로 신임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 CIO)에 이규홍 후보자를 임명한다고 14일 밝혔다.기금이사는 국민연금기금의 관리 및 운용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2년이며, 직무수행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이규홍 신임 기금이사는 민간 자산운용 경험과 공적 연기금 운용 경험을 두루 갖춘 자산운용 전문가다.1966년생으로 삼성자산운용, DB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현 카디안자산운용) 등에서 다양한 자산운용 및 투자 경력을 쌓았고, NH-Amundi자 2 정진완號 우리은행, 금리 최대 3.05%p↓…300억 상생펀드 5개월 만에 소진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에서는 대기업·공공기관이 맡긴 예금의 이자를 협력기업 대출금리 인하에 활용하는 상생금융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기관의 예탁금 운용수익을 협력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으로 돌리는 방식이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여기에 자체 우대금리를 더하는 구조를 대기업과 공공기관 협약에 함께 적용하고 있다. 올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300억원, 태광산업 200억원, 전북개발공사 10억원 등 은행이 공개한 주요 신규 금리지원 협약 규모는 총 510억원이다. 협약 상대와 지원 대상에 따라 금리우대 폭과 부가 서비스를 달리하면서 공급망 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GH 37개사 신청…기업당 최대 10억올해 가장 눈에 띄는 3 정상혁號 신한은행, 조달비용 ‘축소’ 자본비율 ‘사수’···‘투 트랙’ 전략 [은행권 채권 전략]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올해 선순위채와 자본성증권을 분리한 ‘투 트랙’ 채권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공모 원화 선순위채에서는 늘어난 만기도래 물량을 차환하되, 상반기 CD·KOFR 연동 변동채로 장기 고정금리 부담을 피했다.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한 7월 이후에는 1~3년 고정금리채를 대규모로 발행해 조달비용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차단했다.수신이 대출보다 빠르게 늘었고 신규 선순위채 발행 증가분보다 실제 만기 증가분이 더 컸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예금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자본성증권 부문에서는 지난해 발행했던 고비용 신종자본증권(AT1)을 추가로 쌓는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