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7월 2주 청약일정] 꿈의숲 아이파크 등 24곳, 1만2952가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9 08:42

안양 씨엘포레자이 12일 청약…같은 날 행복주택 14개 단지 동시 진행

7월 2주 청약 일정. / 자료=닥터아파트, 부동산114.

7월 2주 청약 일정. / 자료=닥터아파트, 부동산114.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7월 둘째 주는 24곳, 1만2952구가 청약을 시행한다. ‘꿈의숲 아이파크’, ‘안양 씨엘포레자이’ 등 관심이 높은 민간 주택도 있지만, 국민임대·행복주택 등 단지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주에 가장 많은 청약을 받는 날은 오는 12일이다. 이날 16개 단지가 청약을 시행한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단지는 안양 씨엘포레자이‘다. 경기도 안영시 안양 6동 소곡지구 주택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791가구다.

‘대구 신촌 앞산 비스타동원’도 같은 날 청약을 받는다. 대구시 남구 봉덕동 신촌지구 주택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 총 431가구 규모로 만든다. 일반 분양 물량은 338가구다.

나머지 단지들은 행복주택이다. 서울 공릉, 고양 행신2 A4블록, 군포송정 A1블록, 남양주별내 A1-2블록, 시흥장현지구 A4블록, 화성봉담2지구 A6블록, 대전봉산 A3블록, 대구대곡2 A블록, 대구연경 A3블록, 울산송정 A1블록, 김해 율하2지구 A3블록, 창원노산 1010블록, 광주우산 H1블록, 제주혁신 A4블록에서 행복주택 청약을 받는다.

또 다른 관심 단지인 꿈의숲 아이파크는 오는 11일 청약을 시행한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장위7구역 주택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111㎡, 총 1711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844가구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의정부고산 S1블록(공공임대)도 이날 청약을 받는다.

9~10일은 ‘청라 레이크봄(오피스텔)’, ‘거제시 문동동(영구임대)’, ‘광주용산 1-1블록(국민임대)’가 청약을 시행한다. 오는 13일에는 ‘힐스테이트 지제역’이 청약을 받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X공사,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AI 활용 제안…공사비·분담금 예측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AI 기반 도시 공간 재구성과 공사비·분담금 예측 등을 통해 정비계획의 정밀도와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LX공사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성과와 AI 기반 미래도시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2년을 맞아 지자체의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국토연구원, LX공사 등 지원기구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트윈·전자동의 활용 사례 공유이날 콘퍼런스에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성 2 코레일, 전국 청렴담당자와 타운홀 미팅…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전국 청렴담당자들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청렴정책의 실효성 높이기에 나섰다.코레일은 10일 대전 본사에서 김태승 사장과 전국 청렴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QR코드 기반 실시간 참여 플랫폼을 도입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경영진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애로사항·부패방지 사례 공유참석자들은 지역 청렴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 체감형 청렴문화 조성 방안, 부패 3 성수2지구 수주 다가선 DL이앤씨…한강변 ‘아크로’ 확장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 확보에 한발 더 다가섰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경쟁사가 빠지면서 수의계약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성수동을 중심으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의 입지를 넓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조합이 지난 9일 진행한 2차 현장설명회에는 DL이앤씨만 참석했다. 앞서 1차 현장설명회에는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참여했지만 지난달 31일 입찰 마감 결과 DL이앤씨만 응찰하면서 유찰됐다.2차 현장설명회에서도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경쟁 구도는 사실상 사라졌다. 조합은 향후 관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