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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해보험,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5 14:44

△사진=더케이손해보험

△사진=더케이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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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더케이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한 The-K손해보험은 지난 3일, 청주 행정초등학교(교장 김경연)를 방문해 전교생 43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은 The-K손해보험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유치원과 저학년(1~3학년) 어린이들은 사례와 퀴즈를 통해 스쿨존과 횡단보도에서의 주의사항,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안전벨트 착용습관을 길러줄 '나만의 안전벨트가드'를 직접 만들었다.

고학년(4~6학년) 학생들은 The-K손해보험 에듀케어팀 이현주 과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블랙박스 영상을 활용해 어린이에게 일어나기 쉬운 교통사고 유형과 그 예방법을 설명했다.

직접 교육을 진행한 이현주 과장은 "운전자들이 학교 앞 제한속도 30km 규정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The-K손해보험은 교육에 참여한 행정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스쿨존 사고예방을 위한 책가방안전덮개와 어린이들의 안전벨트 착용습관을 위한 안전벨트가드 등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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