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금융미래포럼] 전요섭 금융위 은행과장 “금융혁신지원특별법으로 일자리 창출”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28 15:42 최종수정 : 2018-05-30 09:35

△전요섭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은행과장이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주제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장호성 기자

△전요섭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은행과장이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주제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장호성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전요섭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은행과장은 28일 “핀테크 활성화를 통해 금융산업에 긴장과 경쟁을 불러일으켜 소비자 중심의 금융을 구현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요섭 과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한국금융신문 주최로 열린 '2018 한국금융포럼'에서 “혁신적 금융서비스 실험을 위해 테스트베드를 운영하고 투자 및 연구개발(R&D), 해외진출 등 핀테크 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 과장은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금융 혁신지원 특별법을 예로 들었다. 그는 핀테크 기업 및 금융회사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신청하면 금융 당국에서 서비스 혁신성, 소비자 편익, 소비자 보호방안의 충분성, 금융시장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심사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혁신적 금융서비스에 대해 2년 범위 내 시범 인가 후 개별 규제면제 등 특례를 적용하고 2년 더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며 “금융혁신‧소비자편익 효과가 검증된 경우 인허가 절차 등 간소화, 법령의 개정 등이 필요한 경우 입법 조치를 권고하는 등 시장안착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 주제 강연은 최훈 금융서비스국장의 급작스러운 사정으로 인해 전요섭 은행과장이 대신 발표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7월 3주] 7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지 2 12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7월 3주] 7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은 만 17세 미만의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00%에 더해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세전이자율 1.9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00%의 금리를 준다. 정액적립식 3 24개월 최고 연 3.54%…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7월 3주] 7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54%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광주은행의 '미즈월복리정기예금'으로 나타났다.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34%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3.54%의 금리를 제공한다. 전주 대비 세전이자율이 0.05%p가량 올랐다. 요구불평잔이 300만원 이상이면 0.1%, 500만원 이상이면 0.2%가 붙는다. 여기에 신용(체크)카드 결제 실적이 전월결제금 300만원 이상이면 0.05%, 500만원 이상이면 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