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갤럭시S9’ 레드·골드 색상 추가…‘라인업 확대’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6 13:34

삼성전자 ‘갤럭시S9’ 레드·골드 색상 추가…‘라인업 확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갤럭시S9플러스’ 버건디 레드와 선라이즈 골드 색상을 신규로 선보인다.

새로 선보이는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는 빛을 담은 색상으로 사람들의 일상과 주변 환경에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버건디 레드(Burgundy Red)는 레드 와인에 빛이 투영되었을 때 느껴지는 깊고 풍부하지만 깨끗한 느낌을 표현한 색상이다. 지난 해 ‘갤럭시S8’을 통해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선라이즈 골드(Sunrise Gold)는 태양 빛이 공기 중 부딪히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색상이다.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된 삼성만의 글라스 표면 처리 공법인 Satin Gloss 공법을 적용해 새틴 원단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광택의 느낌을 최상으로 이끌어내어 생동감과 차분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로써 ‘갤럭시S9’·‘갤럭시S9플러스’는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에 이어 버건디 레드, 선라이즈 골드 색상까지 총 5개의 색상을 제공하게 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9’·‘갤럭시S9플러스’ 신규 색상 모델 출시를 맞아 17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더욱 새로워진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여의도 IFC몰, 스타필드 하남·고양, 대구 동성로, 광주 송정역, 부산역 등 유동 인구 밀집 지역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워진 체험 키트와 함께 신규 컬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프리뷰 상태에서도 정보 확인이 가능한 ‘빅스비 비전’과 유명 브랜드 색조 제품으로 가상 메이크업을 해볼 수 있는 ‘AR 메이크업’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배틀 그라운드와 검은 사막 등 인기 게임도 ‘갤럭시S9’·‘갤럭시S9플러스’로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새롭게 단장된 전국 4000여개의 모바일 특화 체험매장 ‘S·Zone’에서도 갤럭시의 신규 색상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S9’·‘갤럭시S9플러스’ 버건디 레드 색상은 국내에서 64GB 모델로 5월 25일 출시되며, 선라이즈 골드 색상은 64GB 모델로 6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S9 가격은 95만 7000원, 갤럭시S9플러스는 105만 6000원이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한국조선해양, 2분기 영업이익 1조6451억…순이익 3배 증가 HD한국조선해양이 조선 부문 생산성 향상과 고선가 선박 매출 확대에 힘입어 2분기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환율 효과와 강재가 안정까지 겹치며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72.5% 늘었고, 순이익은 3배 이상 뛰었다.HD한국조선해양은 29일 컨퍼런스콜을 열고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조9270억 원, 영업이익 1조645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2%, 영업이익은 72.5% 늘었다. 전분기 대비로도 매출 9.7%, 영업이익 21.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8.4%로 전분기보다 1.7%p, 전년 동기보다 5.6%p 개선됐다.성기종 HD현대 IR담당 전무는 "2분기 평균 환율이 전분기 대비 36원 오르며 약 300억 원의 이익 개선 효과 2 HD건설기계, 2분기 영업이익 92% 증가…통합법인 출범 후 첫 두 자릿수 이익률 HD건설기계가 아프리카·중남미 등 신흥시장의 광산 수요 확대에 힘입어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분기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중동 정세 불안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아프리카 딜러망이 실적을 떠받쳤고, 엔진 부문은 방산·발전용 생산능력 확충을 시작했다.HD건설기계는 29일 2026년 2분기 컨퍼런스콜을 열고 매출 2조 4342억 원, 영업이익 248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2%, 영업이익은 92% 늘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0.2%로, 지난해 HD현대인프라코어와 HD현대건설기계 통합법인이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넘어섰다.천종호 HD건설기계 재경·IR 담당 상무는 "건설기계 사업부의 지역· 3 한화솔루션, 2분기 영업이익 3065억…전 사업부문 동반 흑자 한화솔루션이 신재생에너지·케미칼·첨단소재 등 주요 사업부문에서 흑자를 내며 2분기 연속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에 따른 세액공제(AMPC)와 중동발 원자재 가격 변동을 각 부문이 기회로 활용한 결과다. 다만 미국의 관세 정책과 통상 이슈가 하반기 실적의 최대 변수로 남아있다.한화솔루션은 29일 컨퍼런스콜을 열고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5826억 원, 영업이익 30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231% 늘었다. 세전이익 2582억 원, 당기순이익 2929억 원으로 각각 흑자 전환했다.이재빈 한화솔루션 재무실장은 "신재생에너지, 케미칼, 첨단소재 등 주요 사업 부문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