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웰컴저축은행, ‘웰컴디지털뱅크’ 출범 기념 금리 0.3% 우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7 17:29

모바일 적금…1억5000만원 상당 고객 이벤트 실시

웰컴저축은행, ‘웰컴디지털뱅크’ 출범 기념 금리 0.3% 우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웰컴디지털뱅크’ 출범 기념 모바일 적금 금리를 0.3% 우대해준다.

웰컴저축은행은 16일 출범한 서민금융플랫폼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 서비스오픈을 기념해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웰뱅 출범에 맞춰 기존 적금 상품 중 웰뱅으로 가입이 가능한 'm정기적금‘ 및 ’WELCOME 체크플러스2 m 정기적금‘은 12개월 이상 계약 시 우대금리 0.3%를 더 적용한다. 'WELCOME 체크플러스2 m 정기적금'의 경우, 24개월로 만기를 가져갈 시 최대 4.3%의 고금리가 적용된다. 인터넷은행이나 타 저축은행 대비 금리대가 높다.

이비카드와 제휴해 대중교통에서부터 편의점결제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교통카드는 선착순 2000명에게 2000원을 무료로 충전해준다.

스탬프를 모아 경품을 신청하는 스탬프투어 이벤트도 준비했다. 간편이체나 사업자매출조회 등의 미션을 부여하고 이를 수행한 고객에게 스탬프를 누적해주는 이벤트로 각각의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스탬프가 쌓인다.

1차 미션에서는 6자리 인증번호만으로 300만원까지 송금가능한 간편이체나, 실시간으로 매출확인이 가능한 사업자매출조회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선물한다. 1차 커피쿠폰 증정이벤트만 3만장으로 무려 1억2000만원 상당이다.

2차 미션은 7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1만원 상당 1천명), 호텔숙박권(50만원 상당 6명), 여행상품권(200만원 상당 3명), 해외여행상품권(600만원 상당 1명)을 준다.

1차와 2차 미션의 경품규모는 약 1억 5천만원 상당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뱅은 서민과 자영업자등 우리 주변의 보통 사람들을 위한 디지털금융플랫폼”이라며 “웰뱅이 단순한 뱅킹앱이 아닌 생활금융플랫폼으로 자리 잡는다면 더 많은 디지털금융의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