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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현대자동차 부사장,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로 내정

유명환 기자

ymh7536@

기사입력 : 2018-04-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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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사진=현대자동차 그룹.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사진=현대자동차 그룹.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정영철 현대자동차 정보기술본부장 부사장을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 부사장은 정보기술본부장, 감사기획팀장, 정보보안기획팀장 등 IT 및 감사 부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향후 현대오토에버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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