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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기획] 애큐온저축은행, 업권 최초 모바일OTP 도입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26 00:00

[창간 기획] 애큐온저축은행, 업권 최초 모바일OTP 도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은 2017년 12월 사명 변경과 함께 대고객 서비스 강화, 소비자 편의성 증대와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뱅킹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스마트뱅킹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뱅킹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으며, 신규 고객이 지점 방문없이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다양한 모바일 뱅킹서비스는 물론 진화된 핀테크 서비스들이 함께 제공된다.

저축은행업권 최초로 모바일 OTP를 도입하여, 실물 OTP가 없더라도 간단한 등록을 통해 OTP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핀테크 기술이 더욱 활용된 지문인증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지문정보를 이용한 지문인증 서비스는 향후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핀테크의 핵심 기술로서, 지문 터치만으로도 더욱 간편하고 안전한 본인 인증이 가능해졌다.

노령층을 지원하기 위한 ‘큰글씨 뱅킹 서비스’도 선보였다.

대출 상품에도 핀테크가 반영되었다. 심사자 통화 없이 스마트폰 만으로 대출 신청, 심사 및 송금까지 전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인 애큐온자동대출이 바로 그 예이다.

애큐온자동대출은 7.9%~19.9%의 중금리 대 금리를 제공하며, 최대 대출한도는 3000만원이다.

애큐온저축은행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CSS평가모형도 탑재하고 있다.

대상은 국민건강보험에 3개월 이상 가입 중인 직장인이며, 신청 시간은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오전 8시에서 오후 11시까지이다.

대출 신청 후 5분 이내 대출한도를 확인 할 수 있으며, 10분 이내 대출금을 송금 받을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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