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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롯데더블케어건강보험’ 인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26 00:00

롯데손보, ‘롯데더블케어건강보험’ 인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기존의 CI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중기 이상의 만성 3대 질환(간질환, 폐질환, 신장질환)을 보장하고, 발병률이 높은 3대 질병(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까지 체계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을 판매 중이다.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은 한국인 전체 사망자의 46.7%를 차지하는 3대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보장하고, 체증형 특약으로 가입 시 보험가입 경과기간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최대 200% 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일반암 진단 확정시 보장보험료 납입면제를 통해 가계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손보 상품개발팀 김태수 팀장은 “가장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추어 수입 대비 지출이 커지는 시기에 발병시 효율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체증형 보장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인구 고령화 시대에 따라 경제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롯데손해보험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은 100세 만기와 20/30년 만기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비갱신형 상품 가입 시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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