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바로고, 크리스피크림 도넛 배달 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8-02-23 16:23

배송서비스 점진 확대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바로고, 크리스피크림 도넛 배달 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바로고가 크리스피크림 도넛 배달을 실시한다.

IT기반 이륜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배송 지역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배달 중개앱과 전화, 카카오톡 주문 등으로 도넛과 음료를 배달해주는 ‘홈서비스’를 시행하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전국에 14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바로고는 5개 매장을 시작으로 타 배달대행회사에서 어렵게 배송하던 지역을 포함해 배송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태권 바로고 대표는 “최근 배달 중개 앱의 성장과 1인 가구의 증가로 딜리버리 매출의 성장세가 매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성장세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크리스피 크림 도넛 배달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와 앞으로도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로고는 이외에도 지난달 12월 엔제리너스 배송을 시작하고, 롯데리아, 나뚜루팝,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