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아이 세뱃돈 모바일로 가입할까…웰컴저축은행 최대 3.3%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17 12:11

SB톡톡 24개월 적금 기준…3%대 4개

우리아이 세뱃돈 모바일로 가입할까…웰컴저축은행 최대 3.3%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민족의 명절 설 연휴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자녀를 가진 학부모는 아이들 세뱃돈을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이 될 수 있다. 저축은행이 이율이 높지만 지방에 있는 경우 영업점 방문이 쉽지 않아 예치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저축은행 비대면 계좌 개설 'SB톡톡'을 이용하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적금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24개월인 경우 3% 이상을 주고 있어 합리적인 목돈 관리가 가능하다.

17일 저축은행 비대면 계좌 개설 앱 'SB톡톡'에 따르면, 24개월 기준 비대면 가입 상품 중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첫거래우대 정기적금'으로 최대 3.3%까지 금리를 우대해줬다. 해당 상품은 웰컴저축은행 자사 앱인 '디지털지점-비대면계좌개설' 앱을 다운받고 가입하면 된다. '디지털지점-비대면계좌개설' 앱에서 요구불게좌 개설, 마케팅 전체 동의 및 멤버십 가입, 전자금융 가입 3가지를 충족하면 금리우대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 계좌가 없다면 적극 이용해볼만 하다.

그 다음으로 높은 금리는 3.1%로 드림저축은행 '톡톡정기적금' 이었다. 우대조건이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돼 한번에 3.1%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키움YES저축은행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 IBK저축은행 '참똑똑한 IBK_SB 정기적금'였다 3%까지 금리우대를 우대해줘 그 다음으로 높았다.

키움YES저축은행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과 IBK저축은행 '참똑똑한 IBK_SB 정기적금' 모두 우대조건이 없으다.

해당 상품들은 12개월 예치도 가능하므로 금리가 적더라도 기간을 낮추고 싶다면 12개월로 가입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다른 상품은 'SB톡톡'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한국투자저축은행, 주식 호황에 순익 7.7배 성장 1위…포트폴리오 재편 여파 애큐온 순익 하위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 국내 자산 상위 5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의 평균 순익이 지난해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지난해 대비 7배가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낸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50%가 넘는 순익 저하를 기록했다.15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를 통해 순익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제일 많은 순익을 낸 저축은행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이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126억원)대비 677.78% 성장했다.대출 규제에 주식시장 호황…본업보다 ‘유가증권’으로 순익 개선한국투자저축은행 1분기 실적의 주된 원인은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이다. ETF 투자 2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급감에 순익 급증…올해 건전성·수익성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웰컴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16일 웰컴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 4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247.69% 증가했다.지난해 부실자산을 정리하며 올해 대손상각비 등 비용이 감소한 것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었다.부동산 PF 등 건전성도 개선됐지만, 보수적인 여신 분류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비용감축이 순익 성장에 제일 큰 영향을 줬다”며 “대손상각에 이어 투자 수익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실 관리 비용 절감…1분기 순익 ‘껑충’올해 순익이 성장한 주된 3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자수익 감소에 순익 저하…수익성 회복·자본적정성 강화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의 영향으로 순익이 급감했다. 다만 부실채권 정리와 자산 재편 효과로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뚜렷이 개선됐다.올해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자본 적정성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과 우량 개인금융 중심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16일 애큐온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47억원) 대비 57.45% 감소했다.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실채권 정리와 채권 정상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