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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에 생필품상자 전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08 14:54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하나금융그룹 소속 임직원들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행복상자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로부터 자원봉사자들이 공식 후원사의 물품 중 추가로 원하는 생필품이 무엇인지 파악한 후 물건을 구매했으며, 주로 저녁 식사 이후 숙소에서 먹을 간식거리를 비롯해 샴푸, 입술 보습제, 핫팩 등의 물품이 담겼다.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은행인 KEB하나은행은 대회 기간 중 올림픽 참가자 및 관계자 , 경기장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해 대회 장소에 총 4 개의 출장소를 운영하고 11개의 ATM(자동화기기)를 설치해 금융 지원에 나선다.

또 하나금융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 가정 , 다문화 가정 , 새터민 등 문화소외 계층 700명을 평창 동계올림픽에 초대해 주요 종목 관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은 8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해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들에게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 사진= KEB하나은행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은 8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해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들에게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 사진= KEB하나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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