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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국민타자 이승엽 ‘프렌드 오브’로 선정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31 11:59

30일 BMW 코리아가 전직 야구선수 이승엽에게 ‘프렌드 오브 BMW(Friend of BMW)’로 선정하고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 사진=BMW 코리아.

30일 BMW 코리아가 전직 야구선수 이승엽에게 ‘프렌드 오브 BMW(Friend of BMW)’로 선정하고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 사진=BMW 코리아.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BMW 코리아가 지난 30일 전직 야구선수 이승엽 씨를 ‘프렌드 오브 BMW(Friend of BMW)’로 선정하고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렌드 오브 BMW(Friend of BMW)’는 BMW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셉과 가장 잘 맞는 인물로 전 프로야구선수 인 이승엽을 선정해 일정 기간 동안 각종 대외 활동을 펼친다.

볼프강 하커 BMW 코리아 마케팅 총괄은 “스피드와 파워가 넘치는 야구의 특성과 한, 일 통산 626 홈런을 기록하며 은퇴 후에도 역대 최고 홈런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이승엽 씨의 레전드 이미지는 BMW M과 완벽하게 부합한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이승엽에게 BMW 최상위 모델인 BMW 뉴 M760Li xDrive가 전달됐다. 또한, 향후 올해 출시 예정인 M4 CS와 M5까지 제공 1년간 다양한 M 모델을 체험할 예정이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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