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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금융투자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23 11:11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 전무대우 신임

△기업금융1본부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 이상 1명 >

◇ 본부장 신임

△IPS본부 정무연 △영남영업본부 윤인철 △상품전략본부(겸직 글로벌사업본부) 서태영

< 이상 3명 >

◇ 이사대우 신임

△AI부 안석철

< 이상 1명 >

◇ 본부장 전보

△WM추진본부 김종옥 △고객자산운용본부 하성원

< 이상 2명 >

◇ 지점장 신임

△대전지점 김상규 △의정부지점 남미경 △울산남지점 박상현 △송파지점 박준균 △인천지점 박준형 △논현지점 유진관 △관악지점 윤득용 △서귀포지점 윤승우 △남대문지점 이경길 △안동지점 이상일 △대구수성지점 홍봉기

< 이상 11명 >

◇ 센터장 신임

△신한PWM분당중앙센터 권난희 △신한PWM스타센터 남형주 △신한PWM이촌동센터 신종혁

< 이상 3명 >

◇ 부서장 신임

△감리부 강보성 △홍보실 김수영 △디지털개발부 김종오 △글로벌자산배분전략부 김중현 △직원행복센터 김호중 △상품전략부 서준혁 △글로벌IB추진부 송영훈 △글로벌부동산부 이용훈 △RP운용부 허관

< 이상 9명 >

◇ 지점장 전보

△평촌지점 김성동 △수원지점 김지일 △제주지점 김지훈 △명동지점 김행철 △반포지점 신윤주 △울산지점 윤상헌 △도곡지점 윤지현 △평택지점 이광재 △분당지점 이광택 △영업부 이선미 △전주지점 이원효 △여의도지점 이재혁 △광화문지점 장재혁 △신당지점 정종옥 △노원역지점 조재석

< 이상 15명 >

◇ 센터장 전보

△신한PWM대전센터 김미라 △신한PWMPVG서울센터 김원철 △신한PWM서울FC 김현기 △신한PWM해운대센터 류채열 △신한PWMPVG강남센터 이영농 △신한PWM서교센터 이정미 △신한PWM여의도센터 최인순

< 이상 7명 >

◇ 부서장 전보

△법인영업1부 이수연 △전략기획부 임혁 △정보보호센터 정병기 △연금영업1부 정병희 △법인금융상품영업3부 진상덕 △결제업무부 황진영

< 이상 6명 >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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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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