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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소외 이웃에 연탄나눔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8-01-2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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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학생들과 함께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학생들과 함께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80여명의 학생들과 3600장의 연탄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희대 공공대학원이 주관하는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시민단체에서 직접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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