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현미 장관 ‘재건축 연한 상향’ 시사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8-01-18 18:2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준공 후 30년’인 재건축 연한 상향을 시사했다.

김 장관은 18일 서울 가좌 행복주택에서 주거복지 협의체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재건축은 주거환경 개선 순기능이 있지만, 사업 이익을 얻기 위해 사회적 자원을 낭비한다는 문제 제기가 있다”며 “건축물 구조적 안전성이나 내구연한 등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의 발언으로 재건축 연한은 현행 ‘준공 후 30년’에서 과거와 같은 40년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생겼다. 지난 2014년 9.1 부동산 대책 이전까지 재건축 연한은 ‘준공 후 40년’이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