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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퍼스트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0 08:14

20~40대 미혼 남성 직장인 호평

△조원준 JT친애저축은행 정보전략본부 전무(오른쪽)가 이남식 한국소비자포럼 자문위원장으로부터 저축은행 부문 대상 상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JT친애저축은행

△조원준 JT친애저축은행 정보전략본부 전무(오른쪽)가 이남식 한국소비자포럼 자문위원장으로부터 저축은행 부문 대상 상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JT친애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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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8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국내 각 산업군별 소비자 만족도 1위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투표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총 12일 간 진행돼 1대1 방식의 유선조사 및 모바일·온라인 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저축은행 부문은 총 7개사가 후보에 올랐으며, JT친애저축은행은 소비자 평가 최고점을 기록하며 2018년 저축은행 업계를 이끌어갈 기업으로 선정됐다. JT친애저축은행을 선택한 소비자는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20~40대가 85.7%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미혼 직장인 남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은 JT친애저축은행이 서민 생활 지원을 최우선의 목표로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만들어 가고자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격스럽다”며 “내년 한 해는 각종 규제 강화가 예상되는 만큼 올해보다 더 험난한 경영 환경에 처하게 될 거라 생각되지만 3년째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금융사가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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