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투자증권, 글로벌자산배분펀드 11종 가입 이벤트 시행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13 00:34

현대차투자증권, 글로벌자산배분펀드 11종 가입 이벤트 시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차투자증권은 오는 2018년 1월말까지 ‘글로벌자산배분펀드 11종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코스닥 시장을 비롯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변동성을 관리하면서 상승기에도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글로벌자산배분펀드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란 전세계 다양한 지역과 주식, 채권, 대체자산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하여 투자하는 펀드를 말하며 전문가들이 유망 지역 및 자산에 알아서 투자해 줄 뿐 아니라, 시장 변화에 따라서 비중 조절까지 해주기 때문에 계속 신경 쓸 필요 없이 장기적으로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펀드를 말한다. 이에 현대차투자증권에서 제안하는 글로벌자산배분펀드 11종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 1월말까지 현대차투자증권에서 추천하는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 트러스톤백년대계자산배분펀드 30·50 등 글로벌 자산배분펀드 11종 중 1개 이상의 펀드에 10만원 이상 가입하게 되면 추첨해 1등 1명에게는 LG스타일러, 2등 3명에게는 인공지능 스피커, 3등 15명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추가 매수금액 1000만원 당 추첨기회를 1회 부여하고, 1억원 매수할 경우에는 최대 10회의 추첨기회를 제공해 당첨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현대차투자증권 금융전략본부장 정상근 전무는 “현재 글로벌 증시가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 증시는 최근 변동성이 심해지고 있어 글로벌분산투자를 통한 변동성 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2018년에는 글로벌 시장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이지만, 단일국가나 자산에 집중투자하기 보다는 전체 자산 중 일부를 변동성이 낮은 글로벌 자산배분펀드에 투자하기를 권유 한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