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웹젠 ‘뮤 템페스트’ 14일 정식서비스 시작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7 14:58

웹젠 ‘뮤 템페스트’ 14일 정식서비스 시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가 오는 14일 정식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웹젠은 7일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의 정식서비스 시작 일정을 공개하는 한편, 게임채널링 사이트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사전알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게임회원 모집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웹젠은 오는 ‘뮤 템페스트’ 공식 홈페이지와 카페에 게임 서비스 시작일을 알리는 ‘D-DAY 카운트 다운’ 배너를 게재했다. 일자별로 배너에 다양한 게임 캐릭터를 등장시켜 회원들의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웹젠은 네이버게임 및 다음게임과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맺고, 12월 13일까지 ‘뮤 템페스트’의 정식서비스 시작을 알리는 ‘사전알림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알림을 신청한 회원 전원에게 캐릭터의 특정 능력치를 높여주는 ‘펫 1개’와 ‘축복의 보석 10개’ ‘영혼의 보석 10개’ 등 여러 아이템을 선물한다.

‘뮤 템페스트’는 웹젠 게임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사의 게임포털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게임채널링 사이트에서도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GM]축석’에 이어 새로운 게임운영자 ‘[GM]영석’을 소개하고, 13일까지 ‘뮤 템페스트 캐릭터 투표’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 50명에게 ‘문화상품권 5000원’을 선물하는 등 회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뮤 템페스트’는 원작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을 계승한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담고 있다.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원작의 인기 콘텐츠를 웹 버전에 최적화했고, 이용자의 능력 수준(스탯)에 따라 민첩, 힘 계열 등 특색 있는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2Q 영업이익 5870억...한은 금매입 추진에 주가 상승세 고려아연이 2분기 국제 은 가격 하락에도 아연·구리 판매 확대와 인듐 등 전략광물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 5870억 원으로 10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1분기 귀금속 폭등세에 2분기 수익성 방어에 성공하며 상반기 누적 창사 최대 실적을 썼다.고려아연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870억 원으로 분기 실적 공시를 의무화한 이후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2025년 2분기 영업이익 2665억 원 대비 12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64.4% 증가한 6조3730억 원을 기록했다.실적발표 직전까지 집계된 추정치(매출 5조9400억 원, 영업이익 5900억 원)에서 매출은 6.7% 가량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부합했다 2 ‘국민 첫차 위엄’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첫날 1만 대 돌파 현대자동차의 신형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이하 8세대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1만 대를 돌파하며 ‘국민 첫차’의 위엄을 입증했다. 역대 아반떼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높은 호응도다.8세대 아반떼는 현대차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비롯한 최신 디지털 경험은 물론 차급 이상의 공간성과 주행성 등을 확보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대표 준중형 8세대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계약 첫날 실적인 1만58대를 넘어선 역대 아반떼 최고 기록이다.현대차는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으로 돌아온 8세대 아반 3 한화, 서울불꽃축제 9월 5일 개최…안전인력 역대 최대 ㈜한화가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개최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기고, 안전관리 인력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려 투입한다.매년 가을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국내외 연화팀이 참가해 대규모 불꽃놀이를 선보이는 행사로, 한강공원 일대에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가을 축제다. 올해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 수요 증가를 고려해 개최 시기를 조정하고 안전 대책도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한화는 지난해 9월 말 열렸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올해는 9월 초로 앞당겨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내달 5일 열리며, 통상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 열리던 행사를 한 달가량 당긴 것이다.회사 측은 추석 연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