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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임원인사 단행…5G 추진단 신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30 18:32 최종수정 : 2017-11-30 20:15

전무 승진 1명·상무 신규 선임 8명

△송구영 전무

△송구영 전무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30일 2018년 임원인사를 통해 전무 승진자 송구영 홈·미디어 부문장을 포함, 상무 신규 선임 8명을 배출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철저한 미래 준비와 고객중심, 기능고도화 관점에서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맞춰 AI사업부와 각 부문간 협업 촉진을 위해 AI사업부를 CEO 직속으로 편제하고 5G의 선도적 투자 검토와 차별화 서비스 준비를 위한 5G 추진단을 신설하기로 했다.

◇전무 승진(1명)

송구영 홈·미디어부문장

◇상무 신규 선임 (8명)

장상규 PS부문 고객서비스그룹장

최승오 PS부문 PS영업그룹 강북영업담당

남승한 기업부문 기업사업부 e-Biz사업담당

박성률 기업부문 기업사업부 유선사업담당

서재용 FC부문 기술개발그룹 IoT개발담당

인현철 NW부문 NW운영기술그룹 서비스망담당

김지혁 CRO UX센터장

김재용 CFO 업무혁신IT담당

◇신규 전입 (1명)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상무 IoT부문 홈IoT상품담당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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