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제추행 혐의’ 최호식 전 호식이치킨 회장 불구속 기소

신미진 기자

mjshin@

기사입력 : 2017-11-17 11:0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이 여직원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졌다.

17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최 전 회장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최 전 회장은 지난 6월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일식집에서 여직원 A씨와 단 둘이 식사를 하던 중 A씨를 끌어안는 등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하고 인근 호텔로 강제로 끌고 가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동종 전과가 없고, 피해자 A씨와 합의한 점 등을 감안해 최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한편 해당 사건이 알려지며 호식이두마리치킨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최 전 회장은 지난 6월 사과문을 발표하고 회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