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비도(VIVIDO), 런칭 1주년 기념 전 상품36.5% 할인 행사 진행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3 14:25

비비도(VIVIDO), 런칭 1주년 기념 전 상품36.5% 할인 행사 진행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최근 집에서 홈케어를즐기는 경향이 강세를 보이면서, 일명 ‘홈트족’도 등장하고 있는데, 집에서 운동 뿐 아니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도관심이 넓어지고 있다

운동 후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도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VIVIDO에서도 이런 트랜드에 맞추어 다양한 이미용기기를 소개하고있다.

생활가전제품 제조사 주식회사 안온(대표 김동호닫기김동호기사 모아보기)에서는 집에서 쉽고 편리하게 마사지할 수있는 비비도 브랜드를 런칭하여 1주년을 기념하는 할인 행사가 시작 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2일 까지 1주일간 행사가 시작되며

롯데닷컴,11번가,g마켓,옥션, 비비도 자사몰 에서 할인된 가격(36.5%)으로 구매 할 수 있다.

경기가 어려운 요즘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셀프로 편하게 집에서 관리 할 수 있는 고주파마사지기등 미용기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VIVIDO는 다양한 셀프 미용기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미용기기 전문 브랜드로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미용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다른 기기에 대한 문의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혹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CJ제일제당, 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 3축으로 사업구조 개편 CJ제일제당이 식품·바이오 중심의 사업 구조를 라이프스타일식품, 기술소재, 핵심소재 등 3개 부문으로 재편한다.CJ제일제당은 1일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미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성장성과 수익성이 낮은 한계사업은 정리한다고 밝혔다.라이프스타일식품사업부문은 비비고 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K푸드 사업을 맡는다. 만두, 치킨, 가공밥, 소스, 김치 등 글로벌전략제품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기술소재사업부문은 고부가 소재 사업을 담당한다. 핵산, 천연조미소재 테이스트앤리치, 생분해성 소재 PHA 등이 주요 사업이다. CJ제일제당은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 수요에 맞춘 소재 솔루션 사업을 2 GC녹십자, 독감치료제 '페라미플루프리믹스주' 출시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페라미플루프리믹스주’의 허가 변경 승인을 받고 출시 준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페라미플루프리믹스주는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사용되는 주사형 치료제로, 국내에서 사용 중인 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 계열 성분인 페라미비르를 기반으로 한다.이번 제품은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바로 투여가 가능한 RTU(Ready-to-Use) 수액백 제형으로 개발되어, 의료진의 조제 시간을 단축하고 투약 오류를 원천적으로 방지해 환자 안전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페라미플루는 매년 독감 유행 시즌마다 높은 수요로 인해 품절 직전까지 이를 정도로 의료 현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제품이다. 약을 삼키거 3 HLB생명과학 경영진, 1만7712주 장내매수…책임경영 강화 백윤기 HLB생명과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회사 주식을 장내매수하며 책임경영에 나섰다.1일 HLB생명과학에 따르면 백 대표이사는 최근 회사 주식 9412주를 장내매수했다. 유춘성 부사장 등 임원 3인도 총 8300주 매수에 동참했다. 백 대표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의 장내매수 규모는 총 1만7712주다.이번 지분 매수는 백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조직 정비와 사업 경쟁력 강화가 가시화된 시점에 이뤄진 것으로, 하반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백 대표는 지난 3월 HLB생명과학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비와 경영 효율화에 집중해 왔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사업을 중심으로 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