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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1월 다양한 구매 혜택 선뵃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1 13:12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11월 모델 별로 할인 및 보증기간 연장 혜택 등 다양한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11월 G4 렉스턴을 구매할 경우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 등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우선 티볼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상보증기간을 최장 7년/10만km(구동계통)로 연장하는 한편 전용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을 무상 장착해 준다.

코란도 C는 무상보증기간을 최장 5년/10만km로 연장한다.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 등록세(5%)를 지원과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할부기간(36~60개월)에 따라 선수금(10~30%)을 납부하면 무이자혜택을 누릴 수 있고, 선수율 제로에 1.9% 저리로 60개월 납부하는 저리할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구매자별로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주는 고객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형~준중형 승용차 및 RV 보유 고객 또는 생애 첫 차 구매 고객이 코란도 C(생애 첫차 구매는 제외)나 티볼리 브랜드를 구입하면 20만원을 할인한다.

11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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