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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프로그래밍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 코딩 커리큘럼 전문성 높여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7 15:30

게임프로그래밍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 코딩 커리큘럼 전문성 높여이미지 확대보기
새 정부 출범이후 게임업계와 더불어 IT분야에 찾아온 최대 빅뉴스는 바로 ‘코딩(프로그래밍)’ 교육 열풍이라고 할 수 있다.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코딩 열풍은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이 나라 모든 사람들이 코딩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발언과 함께, 전 미국 대통령이 코딩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확산됐다.

이와 같은 코딩 열풍에 맞춰 프로그래밍 언어 HTML5를 활용해 만들어진 게임도 점차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HTML5를 기반으로 개발한 게임에는 대표적으로 카카오의 모바일 게임 채널 ‘카카오톡 게임별’ 등이 있다.

HTML5에 관해서 설명하자면 HTML5는 웹프로그래밍 표준 언어로, 익히 알려져 유명한 액티브X(ActiveX)의 설치나 호환성 문제 없이 웹상에서 다양한 그래픽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이 언어의 강점이다. 웹상이라면 PC,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의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고 게임이 구동된다. 이에 따라 앱스토어나 특정 플랫폼들을 거치지 않고 서비스 추진이 가능해, 개발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렇듯 게임개발에서 프로그래밍의 영역과 그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나날이 증가하는 게임프로그래머 수요와는 대조적으로 전문 인력의 공급은 턱 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게임개발 분야에 있어 가장 진입장벽이 높고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가 프로그래밍이자 코딩이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게임개발사들이 게임프로그래머 채용 시 다른 부분 채용과 차별화 되어있는 평가 지표 중 하나가 바로 ‘코딩테스트’이며, 이게 업계의 채용 표준이 되고 있는 실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같이 전문성을 요하는 게임프로그래머 채용시장에 대비하기 위해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교육이 뒷받침 되어주어야 한다.

이런 게임프로그래머 채용에 힘이 되어주고 있는 전문 게임프로그래밍학원이 수강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바로 게임그래픽회사 ㈜아텐츠가 게임프로그래머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게임프로그래밍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다.

지난 10월 14일엔 게임프로그래밍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의 주최 아래 코엑스에서 게임 회사 취업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세미나에서 나온 강연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트랜드에 민감한 업계 상황상 프로젝트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들을 채용하고자 하는 게 업계의 입장이라고 한다.

게임프로그래밍학원 아텐츠게임아카데미는 이런 게임개발사 채용시장 상황에 맞춰 게임개발사 실무진 출신의 강사들을 통한 전문 게임프로그래밍 커리큘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수 정예 수업으로 학생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맞춤형 게임프로그래밍 강의를 진행 중에 있다.

수강 상담은 아텐츠게임아카데미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학원에 내방할 경우 무료 진로상담과 적성검사를 통해 가장 적합한 수업 과정을 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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