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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7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성료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3 14:41

‘2017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시상대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들(오른쪽부터 장혜진, 최미선, 강채영 선수)과 멕시코(좌), 대만(우)선수들의 모습.사진=현대자동차.

‘2017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시상대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들(오른쪽부터 장혜진, 최미선, 강채영 선수)과 멕시코(좌), 대만(우)선수들의 모습.사진=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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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15~22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17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현대차가 세계양궁협회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팀은 리커브 남자 개인전(임동현)과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송윤수), 리커브 여자 단체전, 리커브 혼성전, 컴파운드 혼성전에서 금메달을, 리커브 여자 개인전(장혜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리커브 남자 단체전과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대회기간 대회 관계자 이동차량으로 싼타페, 투싼, 쏘나타 등 총 8대의 차량을 제공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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