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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중고폰 매매업체 박사폰, 엑스키퍼와 프로모션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8 14:27 최종수정 : 2017-09-28 14:39

이마트 중고폰 매매업체 박사폰, 엑스키퍼와 프로모션 진행
지난 5월 이마트 11개 매장에 입점한 중고폰 매매 전문업체 박사폰이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지란지교소프트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달동안 엑스키퍼 설치비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엑스키퍼는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시간 관리가 가능하며, 유해물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지정하여 차단할 수 있고, 자녀의 스마트폰 유료 결제를 차단할 수 있어 무분별한 소비패턴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또한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자녀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밤늦은 외출 시각에도 자녀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타 청소년 유해차단 어플리케이션과의 차별화를 위해 보행 중의 증강현실 게임 및 무분별한 스마트폰 사용을 막는 기능을 도입, 자녀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엑스키퍼의 핵심기능이다.

엑스키퍼의 2년권 소비자가는 79,200원이지만, 박사폰을 통해 구매할 경우 50% 할인된 가격인 39,600원(월 1,650원, 24개월)에 이용이 가능하며, 구매 전 엑스키퍼 회원가입 시 무료 15일 체험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 엑스키퍼는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하게 자녀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를 둔 주부분들에게 인기” 라며 “ 자녀 스마트폰에 엑스키퍼 모바일(자녀앱)을 설치 후 바로 사용 가능해 이용방법도 간단한 편” 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신재원 대표는 “ 중고폰 매입 및 판매 외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여러 방향을 찾고 있다”며 “ 현재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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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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