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천안미용학원, 수강생 대상 ‘입시설명회’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5 12:34 최종수정 : 2017-09-25 16:42

천안미용학원, 수강생 대상 ‘입시설명회’ 진행
올해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대학교 입시 원서 작성이 시작된다. 그에 따라 대입 예비생들은 어떤 대학을 가야 할지, 어떤 학과에 원서를 넣을지 고민하고 있다.

KBS미디어텍뷰티미용학원 천안미용학원에서는 뷰티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교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9월 신성대 입시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성대를 시작으로 건양대, 충남도립대, 서경대, 신성대, 우송정보대, 유원대 등 많은 대학교 입시설명회 일정이 잡혀 있다고 전했다.

KBS미디어텍뷰티미용학원 천안미용학원에서 진행되는 입시설명회는 각 대학교 교수님을 직접 초빙해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입시설명회를 통해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주로 궁금해 하는 입시관련 원서접수와 면접에 대한 정보와 각 대학교별 입시 요강과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KBS미디어텍뷰티미용학원 천안미용학원의 관계자 말에 따르면 천안미용학원에서 매년 대학입시 준비도 함께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대학진학에 대한 꿈을 키워주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 측은 "KBS미디어텍뷰티미용학원 천안미용학원에서 진행하는 입시설명회는 매년 달라지는 입시 전형에 갈피를 못 잡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언과 상담을 전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라며, "입시설명회를 통해 미용과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KBS미디어텍뷰티미용학원에서는 현재 메이크업(메이크업 국가자격증, 뷰티 & 샵 마스터 과정, 웨딩 헬퍼 과정, 전문 분장사 과정, 방송 분장사 과정)을 비롯해 네일아트(네일아트 국가자격증, 살롱 테크닉 과정, 퍼스털컬러 과정 등), 헤어(미용사 자격증, 살롱 테크닉 과정, 업스타일, 두피 케어 등), 피부(피부미용사 국가자격증, 살롱 테크닉 과정), 스페셜(속눈썹 연장술, 왁싱 전문가 과정, 아로마테라피, 경락과정 등) 등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입시설명회와 학원 등록 및 문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 또는 유선전화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업스테이지 투자심사하다 사랑에 빠진 그녀 [나는 CFO다]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재무 사령탑을 전격 교체했다. 사외이사에서 돌연 재무 총괄로 들어온 진윤정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업스테이지 하반기 IPO 완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자본시장 이목이 쏠리고 있다.사외이사에서 사내 사령탑으로업스테이지는 최근 벤처투자사 SBVA(옛 소프트뱅크벤처스) 출신 진윤정(44) 상무를 신임 CFO로 영입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인사는 외부 재무 전문가를 단순 수혈한 것을 넘어 초기 단계부터 회사 재무 리스크와 성장 잠재력을 지켜본 인사를 경영 전면에 배치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진윤정 CFO는 업스테이지 초기 시리즈 A 투자 단계부터 2 1.8조 태우고도 갇힌 주가…외형 커졌지만 ‘내실’은 후퇴 [셀트리온의 성장통 ②] 셀트리온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거대한 변곡점에 섰다. 분기 매출 1조 원 돌파와 1조80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등 화려한 외형 성장과 함께 과감한 주주환원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 출범이라는 파고를 마주하게 된 것. 아울러 부진한 주가와 안갯속 승계 이슈까지, 셀트리온 앞에 놓인 과제가 적지 않다. 오너 중심의 벤처 신화에서 시스템 경영을 갖춘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해야 할까. 셀트리온의 현재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셀트리온이 올해 1분기 1조1450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여기에 1조8000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자사주 3 “잊을 만하면 또...” 선 넘은 마케팅에 흔들리는 신뢰 [유통가 리스크 점검 ③] 최근 유통업계가 기업회생, 개인정보 유출, 마케팅 논란 등 다양한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다. 한 기업의 위기는 그 자신은 물론 소비자와 판매자, 협력사,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며 산업 전체의 신뢰를 흔들기도 한다. 기업을 둘러싼 리스크는 더 이상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닌 유통업계 전반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최근 유통업계를 뒤흔든 주요 사례를 통해 기업 리스크의 실체를 짚어보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과제와 대응 방향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한 줄의 문구’와 ‘한 장의 이미지’가 기업을 흔드는 시대다. 소비자들의 사회적 감수성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마케팅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