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정인수 서울투자정보 대표, 수익률 향상 위한 고품질 투자정보와 주력종목 선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6 17:22

정인수 서울투자정보 대표, 수익률 향상 위한 고품질 투자정보와 주력종목 선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무조건 개인 투자자 수익률을 향상시킨다’란 사명 아래 투자정보 사업을 추진 중인 서울투자정보가 고품질 투자정보의 제공과 체계적인 수익률 피드백을 위해 조직 구축과 정보 수급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뉴스의 단순노출을 넘어서 그 이면에 담긴 내용을 파악하고, 폭넓은 뉴스들 사이에 있는 조각들을 이어 하나의 거대한 스토리로 만들어 내기까지 상당한 노력과 분석이 요구된다.

서울투자정보 정인수 대표이사는 “단순 찌라시성 기사가 아니라, 고급 정보로 분류될 수 있는 중요 정보들을 빠른 타이밍에 섭외하고, 다각도로 분석하여 옥석을 가려내는 것이야 말로 수익 나는 종목들을 선별하기 위한 첫 번째 전제 조건이라며, 해당 분야의 성취를 높이기 위해 정보 인프라 투자를 우선시하고 있다” 며 “특히 많은 양의 정보를 적절히 골라내고, 분석하기 위해 증권연구원 부문에 대한 추가 채용을 진행 중이며, 이미 각 종 투자정보 제휴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탄탄하게 쌓아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서울투자정보하면, 떠오른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 역시 ‘우수한 종목을 정확히 선별하는 족집게 군단’이다” 고 말했다.

이어 정대표는 “지금까지 서울투자정보를 찾아주시고,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어오신 분만 만 명을 훌쩍 넘는다며, 그 분들에게 보여드린 신의와 실력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현재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도 더 좋은 반응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정보 인프라의 재정비와 무료 이벤트 확대는 앞서 밝힌 경영 목표와 결부된 내용으로 올해까지 꾸준히 그 저변을 확대할 전망이며, 내년까지 회사의 내외적인 부분에서 200% 이상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업체는 종목 분석 시스템과 우수기업 선별 작업을 많은 개인투자자 분들에게 공유하고, 알리고자 3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무료체험은 서울투자정보를 검색하거나, 대표전화 문의를 통해 누구라도 차별 없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이찬진 금감원장 "해킹 사고 CEO 책임 엄중히 물을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잇단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해 CEO(최고경영자) 등 경영진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제재 방침을 강조했다.또, 보안 취약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경우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정 입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게 협조할 방침이다.전금법 미적용사로 번진 해킹사고 금감원은 이찬진 원장이 지난 3일 임원회의에서 최근 금융권 해킹사고와 관련 업권 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IT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해킹사고가 전통 금융사뿐만 아니라,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로 전방위 확대되고 있는 데 대해 경계했다.가상자산사업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에서는 대비 태세가 더욱 시급하다고 짚었다.대형 증권 2 60대 직장인의 고민② 젊은 상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어린 상사를 모시는 마음가짐과 자세1980년대까지만 해도 생산직 등 일부를 제외하면, 상사는 대개 직원보다 나이가 많았다. 연공 서열과 직급 중심의 인사 관행의 영향으로 경험과 근속연수가 쌓이면 직급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후배들이 부하 직원이 되었다. 특히, 사무관리직이나 영업직은 나이가 어린 입사 후배가 상사가 되면, 팀원인 선배는 자진해서 퇴직했다. 상황이 바뀌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제도가 확산되고, 정년퇴직 이후에도 재취업하는 사람이 늘면서 나이와 직급이 역전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60대 직장인에게 30대나 40대 상사는 낯설지 않은 현실이다. 과거에는 자신이 지시하고 평가하던 나이의 상사에게 이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