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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엔오투 미백치약·치아미백제 '바른치약미백라인' 론칭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4 12:03

아토엔오투 미백치약·치아미백제 '바른치약미백라인' 론칭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최근 화장품, 물티슈, 치약 등에서 유해성분이 줄지어 검출되는 가운데 안전한 성분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났다.

이 중에서도 치약은 하루에 세 번, 직접적으로 입 안에 닿으면서 쉽게 영향을 주기 쉬운 종류이다. 또한 구강의 청결 유지, 잇몸관리 그리고 치아착색이 되지 않도록 돕는 특징 때문에 생활 속에서 치약의 역할은 클 수밖에 없다.

본래 치약은 입안을 청소하고 구취를 없애기 위해 사용되지만 충치나 치아질병 등의 예방 또는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약치적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치약이 화학물질을 포함하기도 한다.아기화장품부터 어린이치약, 임산부용 치약 등 제품의 성분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아기브랜드 아토엔오투(ATONO2)는 바른치약미백라인을 론칭하면서 알려지고 있는 중이다.

아토엔오투의 바른치약미백라인은 바른화이트치약과 바른화이트키트 2가지로 출시되었다. 미백치약으로 나온 바른치약은 천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계면활성제 또한 천연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인공 화학성분의 치아화이트닝과 다르게 바른치약은 산소 클렌징 미백 솔루션 즉, 과산화수소(H2O2)가 착색된 치아를 산소 클렌징을 하고 손상된 치아의 틈새를 꼼꼼하게 메움으로써 양치질로 셀프치아미백과 치아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자몽종자 추출물, 순 은박, 효소처리스테비아, 자일리톨, 콜로이드성 이산화규소 등의 자연유래 성분을 메인으로 제조된 아토엔오투 미백치약은 합성첨가물에 자극받고 지친 치아와 잇몸에 휴식을 선사한다.함께 출시된 치아미백제 바른화이트키트는 겔 타입으로, 양치 후 치아의 물기를 제거한 후 치아에 도포하여 사용하는 제품이다. 홈케어용이며, 집에서 편하게 셀프치아미백을 할 수 있는 경제성과 기능성을 갖췄다.

치아화이트닝의 원리는 간단하다. 과산화수소(H2O2)가 산화작용에 의해 물(H20)로 바뀌는 과정에서 산소방울이 발생되고, 이 산소방울이 치아표면의 작은 구멍과 틈새 및 치아 내부까지 도달해 오염물질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아토엔오투(ATONO2) 관계자는 "요새 안전하고 기능성이 있는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이 점에 착안해 자사는 집에서 편하게 치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치아미백치약과 치아미백제를 출시하게 되었다.

기존 천연치약 제품들과 더불어 천연 성분을 기반으로 치아미백이라는 기능성까지 추가한 바른미백라인은 론칭과 동시에 알려지고 있다." 라고 전했다.이어서 "바른미백치약을 사용한 후에 바른화이트키트를 사용하면 더욱 좋다. 추가구성품인 바른 실리콘 개구기를 이용해 입을 벌린 채 치아미백제를 얇게 바른 후에 약 30초 후 씻어주는 것으로 마무리하면 된다."고 전했다. 현재 아토엔오투의 바른미백라인은 홈페이지에서 단품과 세트로 구성되어 할인 이벤트 판매 중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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