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청라 미용실 '리나앤보스'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8 14:21 최종수정 : 2017-08-28 15:55

청라 미용실 '리나앤보스'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지난 8월 16일 청라국제도시에 성공적으로 공식 오픈한 리나앤보스 청라점이 오픈을 기념해 9월 말까지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첫 주말 예약이 마감이 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었으며, 주중에도 입소문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중이다. 8월 말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이벤트도 고객들의 성원에 발맞춰 9월말까지로 기간을 대폭 확대했으며, 펌, 염색 30% 할인을 포함, 크리닉 무료 및 쿠폰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고급 헤어 살롱이라는 이미지 자체가 고가의 시술이라는 인식으로 살롱 방문을 부담스러워 하는 고객들도 이번 이벤트 기회를 통해 최고의 시술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술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리나앤보스 청라점 관계자는 “오픈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기존 고객과 더불어 새로운 고객에게 최상의 스타일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리나앤보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청라국제도시에서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리나앤보스는 오랜 경력의 베테랑 디자이너들로 구성해 고객들의 개개인의 성향에 맞춘 맞춤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으며, 자체 레벨 테스트를 통해 인재 양성, 꾸준한 국내 교육과 세미나 참석 및 해외 연수를 통해 글로벌 헤어숍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나앤보스 청라점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폰 사용, 예약 등 다양한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40代의 고민, 마지막 이직 기회, ‘회사에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마지막 이직 기회, 40대 직장인의 선택40대 직장인에게 이직은 단순한 직장 이동이 아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과 성과, 가족의 생계, 앞으로의 20년 직장생활이 걸린 중요한 결정이다. 특히 대기업에 근무하는 40대라면 "지금이 마지막 이직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번쯤 하게 된다. 반면 남아 있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 그래서 많은 40대 직장인이 머물 것인가, 떠날 것인가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40대 직장인이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성장 정체에 대한 불안이다. 승진이 늦어지거나 더 이상 새로운 기회가 보이지 않을 때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커진다. 둘째, 조직 변화에 대한 부담이다. 사업 2 6월 13일 土(음력 4월 28일) 띠별 운세 2026년 6월 13일 土(음력 4월 28일)- 쥐(子)띠:48년생 작은 안식처에서 희망을 다시 하자.60년생 의욕이 과하면 배가 산으로 간다.72년생 든든한 뒷바라지 날개가 달려진다.84년생 부질없는 미련 기억에서 지워내자.96년생 잘하려 하지 마라. 약점을 보완하자.- 소(丑)띠: 49년생 반가워 펄쩍 뛰는 제안을 들어보자.61년생 필요한 도움 우렁각시가 다녀간다.73년생 아름다운 배려 하늘 복이 쌓아진다.85년생 자신했던 결과 낙제점을 받아낸다.97년생 멀리 있는 목표 첫걸음을 걸어보자.- 범(寅)띠: 50년생 녹슬지 않은 솜씨 원 없이 발휘하자. 62년생 혼자 하기 아까운 자랑이 생겨난다.74년생 든든한 가장 역할 만세가 불려진다.86년생 고통은 나 3 IBK캐피탈,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대표 문창환)이 1억5000만 달러 규모 외화 차입에 성공했다. 설립 이래 최초 대규모 조달로 조달 다변화와 조달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12일 IBK캐피탈에 따르면, IBK캐피탈은 1억5000만 달러(한화 2285억원) 규모 외화 신디케이션론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보 및 조달 채널 다각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HSBC가 주간사를 맡았다.창립 이래 최초 대규모 외화 조달…고금리 여전채 대응IBK캐피탈 이번 신디케이트론 차입은 1986년 IBK캐피탈 창립 이래 대규모 외화 조달이다. 대규모 외화 조달은 국내 여전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내 조달시장 의존도를 낮추고자 이뤄졌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을 기점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