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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헤어스타일, 뒤따르는 두피·모발 손상… 천연샴푸로 관리해야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28 10:50 최종수정 : 2017-08-28 11:22

화려한 헤어스타일, 뒤따르는 두피·모발 손상… 천연샴푸로 관리해야
시선을 사로잡는 TV 속 연예인들의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이제는 길거리를 오가는 일반인들에게서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과거 미용실을 찾아야만 가능했던 헤어스타일 변신은 버블 염색제, 샴푸형 염색제, 컬러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셀프 제품의 출시로 비용과 시간이 절감되었으며 그로 인해 진입장벽 또한 낮아졌다. 그러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따르는 법. 간편해진 방법만큼이나 모발 손상의 가능성도 커졌다.

우리 몸은 일정 pH 농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두피는 대게 pH 5.5 정도의 약산성을 띈다. 이는 외부의 세균이나 화학약품에 의한 자극으로부터 모발과 두피 조직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반면 염색약 등 헤어스타일 변신용 제품은 강한 알칼리 성분의 화학약품으로 pH 9 이상이 대부분이다. 드물게 두피나 모발 건강을 위한 약한 알칼리 제품이나 산성 제품도 존재하긴 하지만, 최근의 유행과 같이 보다 화려하고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을 위해서는 강한 알칼리성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는 두피와 모발에 강한 화학성분의 제품의 사용이 잦아지면 pH 5.5 보호막이 무력화되고 이로 인한 가는 모발, 두피 각질, 비듬, 지루성 두피염,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평소 무실리콘샴푸, 천연샴푸 등을 이용해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 시중에 나와 있는 헤어 케어 제품의 경우 계면활성제, 실리콘 함유 등으로 민감성 두피와 모발에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성분과 기능을 고려한 꼼꼼한 제품 선택이 필요하다.

기능성 헤어 제품 브랜드 더 헤어 머더 셀러(이하, 헤머셀)에서는 소비자들의 두피와 모발 건강을 생각한 다양한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 함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샴푸'와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트리트먼트'는 자극없는 순한 사용감으로 두피, 모발의 건강은 물론이고 염색 모발의 컬러가 더욱 선명하고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 일석이조의 효과에 도움된다.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샴푸'는 페퍼민트, 라벤더 오일 성분이 염색으로 지치고 자극받은 두피를 편안하게 해주며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트리트먼트'는 단백질이 손상된 모발에 천연 코팅 막을 형성해 모발을 보호하고 컬러의 지속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샴푸'와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트리트먼트' 구입과 두피, 모발 관리에 대한 정보는 헤머셀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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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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